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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이전, ‘서울 공화국’을 ‘세종 공화국’으로 바꿀 뿐: 만약에 그렇게라도 될 수 있으면 다행일 것인데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 이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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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0. 15:52
행정수도 이전, ‘서울 공화국’을 ‘세종 공화국’으로 바꿀 뿐
입력 2026.10.20. 오전 7:01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9769
행정수도 이전, ‘서울 공화국’을 ‘세종 공화국’으로 바꿀 뿐
헌재 결정 무시한 44개 기관 이전 계획… 연방제 아닌 나라의 천도는 대부분 실패 ● 헌재 2004년 결정상 수도는 서울, 위헌 소지 ● 법 제정도 없이 정부 계획만으로 기능 이전 추진 ● 대사관 서
n.news.naver.com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를 잘해서 서울공화국은 서울공화국 그대로 두고서 세종공화국을 세울 수 있으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고 좋을 것인데 더불어민주당의 정치는 서울공화국을 망하게 하고 그리고 그 댓가로 세종공화국이 건설되는 것도 아니고 세종공화국을 건설하는 것도 막대한 국가 예산을 투입해서 인위적으로 건설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국가와 국민의 기준에서는 일체의 이익이 될 수 없는 정치와 같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주장했고 그래서 30년 동안 집착을 한 결과로서 그렇게 실행을 했는데, (참고. 검찰청의 수사권 박탈이나 해제와 마찬가지의 일로서 더불어민주당의 어떤 정치인들을 위해서 그렇게 할까요?), 그 이후의 일로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과거 시대의 일로서 노동운동이나 민주주의 운동을 잘 했는지 몰라도 정치적으로 및 정치인으로서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능력이 되지 않으니 결국 지난 30년 동안의 일로서 서울시에 대한 온갖 말을 만들어서 서울시에 있는 각종 기관을 지방으로 이전을 하는 것으로서 및 그런 결과로서 서울시를 망하게 하는 것으로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주장하고 실행한 것에 대한 책임을 면피하고자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댓가로서 국가에서 낭비해야 할 예산이 얼마였을까요? 그 예산이 다른 일에 사용될 수 있었으면 그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국가의 이익은 없었을까요? 그 런 막대한 예산 중에서, 물론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10억(???)만, 대한민국에서 1965~1970~1972년도부터 발생하고 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사용이 될 수 있었으면 그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국가의 이익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암을 비롯하여 인류의 질병들 중 난치병이라는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그렇게 낭비된 예산이 국민에게 사용되었다고 해서 그런 예산 낭비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향후에도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은 되지 않은 결과로서 향후에는 그런 무능력을 메우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할지 모를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어느 정도의 국가 예산이 어떻게 낭비될지 짐작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무능력한 정치 능력이나 정치 역량으로 인해서 세종시를 행정도시로 정하는 일을 했고 그래서 그렇게 많은 국가 예산을 낭비했으면 그 이후의 일로서는 해당 공무원들이 세종시에 가서 일을 하고 대통령도 세종시에 가서 일을 하고 그 중의 일부는 세종시에 거주하게 되면 그런 결과로서 세종시에 변화가 생길 것이니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부 정치인들의 서울시에 대한 앙심으로 인하여 세종시를 급속하게 키운다고 국가 예산까지 막대하게 낭비를 하는 식으로 정치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부 정치인들이 검찰청에서 수사를 받는 중에 당한 일과 그로 인한 앙심으로 인하여 검찰청의 수사권을 없애고 검찰청을 해체하는 일을 했고 그런 사유로 인하여 막대한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식으로 일을 했고 또한 일부 정치인들의 서울시에 대한 앙심으로 인하여 서울시에서 수도라는 명칭을 없애고 서울시에 있던 각종 기관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으로서, 즉 지방분권이나 지방자치를 시행하고자 했으면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이 해당 지역에 맞게끔 정치를 하고 잘해서 지역경제를 발전시켜야 할 것인데 그렇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를 망하게 하는 것으로서, 지방분권이나 지방자치에 필요한 것을 해결하려고 하고 그래서 막대한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식으로 일을 했는데 그런 정치는 국가와 국민의 기준에서는 전혀 이익이 없는 행위일 것이고 오히려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와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그런 정치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를 하고 인식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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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 아냐… 반드시 조기 환수” ???: 대한민국 대통령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폼생폼사가 아니고 전쟁의 발생을 막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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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0. 15:50
李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 아냐… 반드시 조기 환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10-19 19:54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1019/134868857/1
李 “전작권 맡겨놓고 방치할 상황 아냐… 반드시 조기 환수”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작전권을 (미국에) 맡겨놓은 지가 70년이 넘었다.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군사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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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및 북한과 대한민국과의 관계에 대한 그 동안의 대한민국 국민의 이해와 지식은 과거 시대의, 즉 반공주의 시대의, 대한민국 학교 교육의 그릇된 교육의 결과가 그렇게 나타난 것이 아니고 실제 현실이 그런 것이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이 그런 사실에 대해서 과거 시대의, 즉 반공주의 시대의, 그릇된 교육의 결과로 알고 있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물론 한반도에서 약 4300년의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의 일이, 즉 과거 시대의 일로서 최소한 약 2000년의 역사가 있는 왕권주의 정치제도가 끝나고 입헌군주주의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나 민주주의 같은 새로운 정치제도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인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의 일이, 1900년경부터 시작된 일본의 침략과 식민통치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고 그래서 대한민국 사회의 내부적인 변화가 제대로 인식이 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을 지원해주거나 도모해주고자 했거나 대한민국을 돕고자 했던 국가들의 정치제도로 인하여 그냥, 즉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의 일로서 하나로 합의를 보지 못해서,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대한민국과 공산주의 정치제도의 북한으로 분단되는 일이 발생했거나 그 이후의 일로서 1950. 06. 25.부터 3년 동안 대한민국과 북한 사이에 전쟁이 발생했던 것이나 그 이후 지금 현재까지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역사나 대한민국과 북한과의 관계가 대한민국의 과거 시대의, 즉 반공주의 시대의, 그릇된 교육의 결과가 아니고 실제 현실에 그런 것이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이 그런 사실에 대해서 과거 시대의, 즉 반공주의 시대의, 그릇된 교육의 결과로 알고 있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북한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과 같은 민족이고 1945. 08. 15.까지 약 1300년 동안 하나의 국가였다는 사실로 인하여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고 오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조선 시대의 사화나 동인, 서인의 붕당 정치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을까요? 그냥 사화나 붕당정치로만 이해를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결과가 결국 2개나 4개의 지역이나 국가로 분단될 수도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을까요?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당의 대립과 갈등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을까요? 그냥 정치단체로서의 대립과 갈등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결과가 결국 2개의 지역이나 국가로 분단될 수도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을까요?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및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서 및 1945. 08. 15.부터 시작된 대한민국과 북한의 분단 등에 대해서 실제 사실에 근거해서 이해를 하고 있기 보다는 정치적인 기준으로만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의 좌파주의로만 이해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만약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게 되면 그 때는 그 전쟁이 우크라이나와 소련의 전쟁과는 비교가 될 것이 아닐 것이고 대한민국과 북한의 전쟁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북한이 서로를 망하게 하는 전쟁을 하게 되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 이후에는 회복이 없고 대한민국과 북한이 지구상에서 없어지는 절차를 밟게 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지난 30년 동안의 더불어민주당의 정치를 보면 대한민국에 합법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일을 하는 것을 정치나 정책으로 알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그 이전의 일로서는 노동자의 권리나 민주주의 운동 등을 핑계로 한 각종 시위로서 대한민국을 혼란케 해서 합법이냐 불법이냐 여부를 떠나서 대한민국에 피해를 입히는 일을 하는 것을 정치나 정책으로 알고 있는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런 사실이 단순히 예산의 기준에서만 그렇게 판단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이고 향후의 일로서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어떻게 망하는 것만 남아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사실은 시기적으로 그렇게 적절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이 30년 동안이나 집착을 한 결과로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결국 시행했고 그리고 그 이후의 일로서 추구하고 있는 이런 저런 일을 보고 있으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렇다 보니 미래의 일로서도 마찬가지일 것이지만, 즉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상황이 세계 10위나 11위와 같은 것과 무관하게 미래의 일로서도 마찬가지일 것이지만, 1945. 08. 15.까지의 일로서도 대한민국의 경제가 북한과는 다르게 급격하게 발전을 하고 있었다고 해도 만약에 미국이 대한민국의 우방국이 아니었으면 한반도에서 언제 전쟁이 발생했을지도 모르고 그런 결과로서 아마도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및 인류의 역사상에서 사라지고 없어졌을지도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과거 시대의 일로서나 향후의 일로서나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북한보다 우위에 있고 또한 대한민국의 경제력이 북한보다 우위에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스스로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더불어민주당에 180명 및 175명의 국회의원들이 생기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변했는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을까요?
,,,
참고)
(densia님의 댓글)
전작권...? 그거 갖고와서 뭐하는건데~?
완장차는거? 전쟁나면 완장이 전쟁하나~?
지금 전쟁이 권투시합같이 1:1로 하나~?
유럽도 미군이 전작권갖고 있다는데, 왜 명분에만 극 집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그게 실용인가?
(부용진님의 댓글)
애치슨라인에서 한국이 제외되고 미군이 철수하자 6.25가 일어났고 월남에서 미군이 철수하자 월남이 패망했다. 전시작전권환수하고 미군철수하면 적화는 시간문제일듯. 이해가 안가는 망발이다.
(둥이할머니님의 댓글)
힘도 없는 것이 큰소리를 땅땅 치는데 안보는 자유와 평화는 전쟁을 막는 것은 주둥이로 하는 것 아니고 내가 모든 것을 갖고 있을 때이지 말로 되는 것이 아니지.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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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 빼고 푸틴-시진핑과 정전협상 할수도”: 그렇게 해서라도 하루 빨리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으면 전쟁을 종식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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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0. 15:48
트럼프 “젤렌스키 빼고 푸틴-시진핑과 정전협상 할수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10-20 09:48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1020/134871533/1
트럼프 “젤렌스키 빼고 푸틴-시진핑과 정전협상 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선전에서 11월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러시아-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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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하루 빨리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으면 전쟁을 종식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 간에 범죄가 많이 있었고 전쟁이 많이 있었고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소수 민족 및 스스로를 독립적인 국가를 이루기 힘든 나약한 민족을 선택해서 민족 전체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사명을 행하는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를 세우려고 했다가 1000년 만에 실패했고 그래서 그 이후 스스로 살아보도록 586년이라는 시간을 주었으나 586년 동안 실패했고 그 이후 그 마지막 같은 기회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 그런 국가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잉태되고 출생해서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하게 되는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면서 실패했고 그래서 1500년 만에 완전하게 실패를 하는 일이 있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야곱의 후손들을 철저하게 멸망시킨 후에 가나안 지역에서 쫓아내고 전 세계를 나그네로서, 즉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선택되기 전에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나그네로서,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했고 그런 역사가 20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고 그렇다가 인류의 역사에서 BC2000년경부터 약 40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던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시대가 끝이 나고 새로운 국가의 정치제도로서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나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생기기 시작했던 1900년대의 1940년 무렵이 되어서야 과거의 조상의 땅에서 국가를 건국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 자체가 부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크라이나와 소련은 하루 빨리 전쟁을 중지하는 것이 당사자들 및 인류를 위한 일일 것입니다.
물론 소련에서는 중국과 더불어 인류에게 국가를 개방을 했지만 그런 사실과 국가이 정치제도 자체가 민주주의 정치제도인 것은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니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도입하고 넓은 땅을 15개 정도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완전히 독립적인 지방자치를 시행하거나 아니면 15개 정도의 국가로 분리하고 그런 결과로서 이민을 받아들이고 외국기업을 받아들이는 것이 소련 및 소련 국민 및 인류를 위한 일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비록 인구에 비해서 땅이 지나치게 넓은 소련과는 경우가 다를 것이나 하나의 정부에서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을 하기에는 인구가 너무 많은 중국이나 인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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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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