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댓글 20261004-페이스북에 있는 강부암, 이재희, 장해영님 관련 글에 쓴 댓글

 

 

비록 (BC1446~)BC140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즉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일이고 그 마지막 시기의 일이지만 그리스도 예수가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그 사명자로 선택되어서 사명을 행한 것이 맞고 특히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것이 맞고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3년 반 동안 사명을 행하면서 말을 했던 것 중에서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즉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는, 인류가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 서로 간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없이 더불어 살고 평화롭게 사는데 필요한 계명이고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사후 세계에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계명인 것이 맞고 또한 BC1446~1406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손자 야곱)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보여준 믿음으로 인해서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손자 야곱)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약속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그 백성으로 세우고, 즉 인류의 기준에서 말을 하면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자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3개월의 신생아 무렵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된 모세를,

(((즉 야곱의 후손들이 본래 스스로는 독립적인 국가를 세울 수 없을 정도로 소수 민족이었고 나약한 민족이었던 바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12아들들 중 열한 번째 아들이자 형들의 시기를 받아 애굽 왕 바로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려갔던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애굽에서 총리가 된 요셉의 도움으로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붙어 살면서 인구가 증가하기를 기다렸다가 약 400년의 역사와 더불어 인구가 증가했고 그런데 성경(The Bible)의 출애굽기(Exodus) 1~3장에서 알 수 있듯이 야곱의 후손들의 인구가 증가하자 그것을 두려워 한 애굽의 왕이 야곱의 후손들 중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모두 죽이라고 명령을 했다가 그것이 잘 지켜지지 않자 모두 하수에 버리라고 명령을 한 결과로서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애굽 왕의 딸에게 선택되어서 애굽 왕궁에서 성장을 했고 40세 무렵에 동족인 야곱의 후손들의 일에 개입을 했다가 애굽 사람을 죽였고 그런데 그 사실이 또 동족인 야곱의 후손들의 일에 개입을 했다가 탄로나자 애굽의 왕이 그 사실을 알고서 모세를 죽이고자 모세를 찾으니 애굽의 왕을 피해서 미디안으로 도망을 갔다가 미디안의 우물가에서 미디안의 제사장 르우엘의 7명의 딸과의 사이에서 발생한 인연으로 인하여 미디안의 제사장 르우엘 도움으로 그 딸 십보라와 결혼하여 살고 있었던 모세를))),

그 선지자로 선택해서 야곱의 후손들을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애굽 지역에서 탈출시킬 때에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 가서 정착하게 되면 자손대대로 지켜야 할 것으로 말을 했던 십계명의 5~10절에서, 즉 성경(The Bible)의 출애굽기(Exodus) 20장 12~17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도 맞고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을 했고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BC1446~140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즉 지금 현재의 이스라엘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는 사명을 행하게 하기 위해서 세례 요한과 더불어 잉태된 것이 맞고 잉태 때부터 세례 요한은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은 선지자로서 사명이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는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것도 맞고 그러나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물론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가, 실제로 사명을 행할 당시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BC1446~140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계획에 의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애굽 지역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BC1406년경부터 가나안 지역에서 하나의 민족이나 국가로서 정착을 하게 되었던 야곱의 후손들이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물론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는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물질의 육체가 있는 인간이 아니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물질의 육체가 없는 영(Spirit)이시고 그러나 인간의 영혼(soul)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니 야곱의 후손들이 직접 알고자 해도 직접 알 수가 없고 직접 만나고자 해도 직접 만날 수가 없으니 직접 대화를 할 수가 없고 그러니 그 선지자를 통해서만 대화를 할 수가 있고 인간으로서의 이런 저런 일에 대해서나 국가의 이런 저런 일에 대해서 인간으로서 시시비비를 다투고자 해도 그렇게 시시비비를 다툴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세워 달라고 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그런 결과로서 사울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되었으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명령을 어긴 바 40년 만에 폐위되고 그 후에는 다윗의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되었으나 다윗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씀이나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했으니 다윗의 후손들이 대를 위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가 있었고 그런데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된 후에 대외정책 등으로 인하여 많은 이방인 공주들과 결혼을 하게 된 바 그런 결과로서 노후에 저지른 우상숭배의 범죄에 대한 천벌로 인하여 왕 솔로몬이 죽은 BC930년경에 그 동안 하나의 국가였던 이스라엘이 10개지파의 (북)이스라엘과 2개 지파의 (남)유다로 분단되었고 그런데 (북)이스라엘은 BC930년경부터 초대 왕 여로보암이 남쪽과 북쪽에 우상을 세워서 숭배를 하게 하고 레위 족속이 아닌 사람들로 제사장의 일을 하게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정한 절기를 바꾸는 것과 같은 범죄를 저지른 바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래서 그에 대한 천벌로 인하여 BC722년경부터 앗수르 제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았고 식민통치를 당했고 (남)유다는 그럭저럭 견디다가 왕 므낫세와 그 아들 왕 아몬의 통치시기였던 BC697~642~640년경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BC697~642~640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586년 동안이나 차례대로 바벨론 제국(BC586년경)과 바사 제국(BC539/BC516년경)과 헬라 제국(BC332년경)과, (BC167~160~142~63년경:독립국가의 시기), 로마 제국(BC63년경)으로부터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당한 상태에 있었던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다른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그리스도 예수는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처럼 사명을 행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도 확인될 수 있듯이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기준에서는 BC1446~1406년경부터 존재를 했던 신전의 제사장이 평상시에 전도의 사명을 행하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했거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선지자가 그 사명을 행한 후 평상시에 전도의 사명을 행하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3년 반 동안이나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것이 조금은 다를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사도들은 히브리서(Hebrew) 5:10절에서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라고 말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Hebrew) 6:20절에서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라고 말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Hebrew) 7:11절에서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와 같은 말을 하고 있고 그 외에도 히브리서(Hebrew) 5장~7장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이런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다른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그리스도 예수는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비롯하여 그 근방의 많은 국가를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전도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고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 스스로에 대해서 마태복음(Matthew) 15:24절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처럼 말을 했던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12제자들을 전도하려 보내면서 마태복음(Matthew) 10:5~6절에서 “5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라고 말을 했던 것이고 심지어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처음에는 그 출신지역 등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가 될 수 없는 것으로 알았으니 사기꾼으로 오해를 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해주게 되면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고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제국의 법정을 이용해서 사형시키고자 로마제국의 법정에 고발을 한 결과로서 로마제국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에도 로마제국의 재판관들은 그리스도 예수에게 아주 우호적이었고 그리스도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라고 말을 했어도 그 민족의 일로서만 간주를 하고 그리스도 예수가 무죄라고 말을 하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리고자 했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기적에 대해서 알고자 했으나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는 일체 그런 마음이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는 스스로에 대해서 유대인의 왕으로 말을 하고 지난 3년 반 동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지원을 받았으면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아서 자신이 죽게 된 것처럼 말을 할 뿐이었고,

(참고 1. 그리스도 예수는 자신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이유에 대해서 왜 알지 못했을까요? 또는 그리스도 예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야곱의 후손들이 조상 때부터 알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만 발생할 수 있는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했고 3년 반 동안이나 발생했어도 만약에 야곱의 후손들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로부터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보지 못하고 오해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도울 방법이 없는 것과 같았을 뿐인데 왜 그런 사실을 몰랐을까요?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것의 영향일까요? ,,, ) (참고 2. 비록 2000년 전 시대의 일이지만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로마 제국의 법정에서의 재판을 보더라도 로마 제국은 왜 제국이 될 수 있었고 그에 반해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를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1500년 동안이나 그 역사에 동행을 했고 개입을 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는 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기도 했던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당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던 군중들은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라고 외치기도 하고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라고 외치기도 하고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라고 외치기도 하고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라고 외치기도 했던 것이고,,,

그러니 인류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고서 그리스도 예수를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그 대신에 성경(The Bible)과 더불어 또는 선지자 모세나 선지자 이사야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사람의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고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전도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전도를 하고 사람에게는 물질의 육체 외에 영혼(soul)이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물질의 육체로서 살아가는 이 세상 외에 영혼(soul)으로서 살아가는 사후 세계가 있고 사후 세계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 등에 대해서 알게 하고 전도하는 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사명이 발생한 사람으로서의 사명에 보다 적절할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이 인류의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구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단지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1965~1970~1972~1976년경의 일로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으로 인하여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라고 말을 했지만,

(((즉 비록 1965~1970~1972~1976년경의 일로서는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으로 인하여 기존의 종교와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종교나 사후 세계 등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그리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어떤 종교가 본인 정희득의 종교가 될 것이고 어떤 사명이 본인 정희득의 사명인지 알고자 하는 것으로 인하여 이런 저런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고자 했고 그래서 그런 과정 중에 “인류의 종교는 하나” “인류의 종교는 하나인 것과 같다” “인류의 종교가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는 같다” “인류의 종교는 모두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것 같다” “인류의 종교는 하나인 것과 같고 인류의 종교가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는 같고 인류의 종교는 모두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것과 같은데 인류의 종교가 발생한 시대나 지역이 다르고 인류의 종교를 시작한 사람이 다르고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표현 방식이 다른 것 등으로 인하여 인류가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그 때까지 존재했던 인류의 종교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그리스도 예수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부처 석가모니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공자와 맹자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노자와 장자가 사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등과 같은 말을 하면서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라고 말을 했지만))),

1970년경의 어릴 때가 아닌 40세에서 60세의 나이인 2005~2026년도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직접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고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1970년대부터의 일로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하고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서 10년 정도 일을 하고 언론 방송 등을 통해서 알게 된 것으로 인류와 인류의 역사와 인류의 과학기술과 태양계나 은하계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것에 의할 경우에도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이고 특히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의 경우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인해서 약속을 했던 것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고 그래서 BC1446~1406년경부터 그 역사에 동행하고 선지자, 제사장, 왕 등을 통해서 개입을 하면서까지 그렇게 일을 도모했으나 1000년만에 완전하게 실패를 했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었지만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그런 사명이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지구에서 생존하면서 번성하고 있었던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이곳 저곳에서 그 선지자를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한 결과로서 발생한 종교이고 그러나 그 시대의 인류의 국가의 정치제도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그 시대의 인류는 대체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일로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사명을 행하게 한다고 해도 각자의 시대에 맞게끔 및 각자의 지역 실정에 맞게끔 및 각자의 처지에 맞게끔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발생한 종교이고 그러니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에서는 각 종교의 경전 외에도 성경(The Bible)을 각 종교의 경전으로 추가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특히 인류의 역사적인 기록들 중에서 성경(The Bible)이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에 대해서 가장 명확하게 증거를 하고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이 반도에서 이슬람교가 생기게 된 사유는, 물론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발생한 것과 유사한 사유로 발생했지만, 전적으로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근거해서 인류의 역사 및 인류의 종교의 역사를 이해한 것으로서 다음과 같이 추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앞에서도 말을 한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아들 야곱의 믿음으로 인해서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아들 야곱과의 사이에서 약속을 했던 것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자 했던 것이고 그래서 BC1446~1406년경부터 그 역사에 동행하고 선지자, 제사장, 왕 등을 통해서 개입을 하면서까지 그렇게 일을 도모했으나 그런 일이 처음에는 대략 1000년 만에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대략 586년 만에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오해와 무지와 배신으로 인해서 살해되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되면서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래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 밖에서 생존하고 있고 번성하고 있던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의 배신에 대한 댓가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철저하게 멸망시킨 후에 가나안 지역에서 쫓아내고서 나그네로서, 즉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되기 전에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및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할 수 있게 했던 것이고 그러나 그 당시의 인류의 국가의 정치제도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야곱의 후손들을 제외하면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고 그러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인류가 지구에서 생존하고 번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돕고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각자의 사명지에서 사명을 행하는 중에 순교를 당했던 것이고 그 생성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던지 간에 인류가 기독교라고 하는 종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전도 행위와 더불어 전도된 사람들의 개인의 전도 행위로서 지중해 연안 도시 전역으로 전도되고 있다가 유럽을 통해서 인류에게 전도되고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가나안 지역의 주변에 있는 지역인 아라비아 반도에서도 인류가 살고 있었고 특히 선지자 아브라함의 후손이 살고 있었으나 아직까지 인구가 적었으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인구가 적었던 아라비아 반도에서 인구가 번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즉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국가를 에워싸고 있었던 민족이나 국가들은 대체로 강대한 민족이나 국가였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년경 이전의 일로서 애굽 지역에서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역사가 있었고 가나안 지역에 거주를 하고 있었던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도 앗시리아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바벨론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바사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헬라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로마 제국의 침략을 받았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인구가 적었던 아라비아 반도에서 인구가 번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인구가 번성하기 시작하고 AD600년경에 선지자 마호메트(AD570~632년경)가 출생하게 되면서 선지자 마호메트를 그 선지자로 세워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게 하고 더불어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지구에서 생존하기 시작한 인류에게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즉 지구와 최소한 태양계와 은하계에는,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또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기 위한 사명을 행하게 하고자 했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선지자 마호메트의 사명을 알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과 더불어 이슬람교가 생긴 것과 같을 것이고 그 이후의 일로서 이슬람교 또는 이슬람교 세력이 인도지역까지 지출하는 것으로서 인류에게, 물론 이슬람교를 통해서,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즉 지구와 최소한 태양계와 은하계에는,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또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위엄을 알리는 사명을 행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이슬람교 세력이 인도지역까지 지출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한 것은 어떻게 보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을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운 후에 인류를 상대로 행하려고 했던 것이 이슬람교 세력을 통해서 그렇게 나타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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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도 사명 중에 마태복음(Matthew) 7장 21~23절에서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말을 했듯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다른 사명자나 또는 인류의 종교를 알고 모르는 것이나 그리고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거나 또는 그렇지 못한 것이 인류가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이나 지옥에 것 여부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비롯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다른 사명자에 대해서 알고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알고 특히 정확하게 알면 인류가 각자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이나 지옥에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특히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 인류가 더불어 살고 평화롭게 살고 부귀영화를 이루며 사는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할 수도 있을 것이고 물론 국가나 정치단체나 종교단체 등이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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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대한민국의 어른들은 옛날 사람들이고 그렇다 보니 왕권국가였고 신분사회의 국가였고 남녀차별의 국가였던 조선시대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딸에게도 딸이 아니라 식모처럼 알고 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교회에 다녀오신 것으로 보아서 기독교인 것 같은데 기독교 사람들은 그래도 계몽된 사람들에 속할 것이고 단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주님” ”구세주” ”구원자”~~~처럼 알고 있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잘못 알게 된 것은 지금의 인류의 잘못 아니고 약 2000년 전에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시작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약 2000년 전에 야곱의 후손들이 그 시대의 일로서 알고 있는 것에 의하면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 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해서, (((즉 그리스도 예수는 유다의 후손 및 왕 다윗의 후손 중에서 나오고 그러니 유다의 후손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오고 갈리리에서 나올 수 없다고 알고 있었으니 갈리리 출신인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 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해서, 물론 인류의 혈육의 기준에서는 그리스도 예수가 유다의 후손이고 왕 다윗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그런 사실을 몰랐고 단지 갈릴리 지역 출신으로만 알고 있었으니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 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해서))), 죽이고자 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선택된 사명자였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기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고 있었으니 자신이 하는 일이나 자신을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서 자신을 판단해 달라고 항변을 했던 것이고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많이 발생했고 3년 반 동안이나 발생했지만 그리스도 예수는 시종일관 전도만 하고 다녔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그 당시에 했던 일은 최소한 그 때까지 야곱의 후손들이 알고 있는 것에 의하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구원자나 구세주나 그 선지자나 그리스도나 메시야가 할 일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야곱의 후손들 중 제사장이 할 일이라고 판단을 하니까 처음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를 오해를 해서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죽였던 것이 원인일 것이고 물론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을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했는데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하게 되면서,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동행하면서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을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하는 것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자손대대로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으나 그것이 실패로 끝이 난 바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고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한편으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쫓겨난 이후의 일로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철저하게 멸망을 시킨 후에 가나안 지역 밖으로 내쫓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년경 이전에는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람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 밖으로 쫓겨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사명을 행하는 것을 돕게 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였던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처럼 섬기고 주님처럼 섬긴 것이 문제일 것이고 그러니 인류를 탓할 일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들과 제사장들과 왕들이나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사명자였습니다. 그리고 인류가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에 가는 것 여부도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는 것 여부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최소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하고 다른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을 하고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을 통해서 말을 했던 십계명의 5~10절을 지키면서 사는 것 여부가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에서 1500년 동안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동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으나 실패를 했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면서 완전히 실패를 했고 그래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 밖에서 거주하고 있고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하는 것과 더불어 가나안 지역 밖에서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사명을 행하는 것과 더불어 하늘에서 동행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도왔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리스도 예수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을 하고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원자 또는 구세주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고 출생되었고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그러나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할 때에는 그렇게 사명을 행했다기 보다는 야곱의 후손들을 전도하는 전도사처럼 사명을 행한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는 것과는 일체 무관했고 심지어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전도할 생각도 하지 않았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로마 제국의 법정에 고소한 바 로마 제국의 법정에서 발생한 일로서 로마 제국의 재판관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죽일만한 죄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했고 야곱의 후손들 간의 사상이나 주의나 율법의 문제로 판단을 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사형으로부터 구해주고자 해도 스스로 살려고 하지 않았고 심지어 로마 제국의 재판관들을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상당히 우호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로마 제국의 재판관들을 전도하려고 하지 않았고 그 대신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자신을 버려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으로 정당화했습니다.

 

물론 로마 제국의 법정에서의 일로서도 스스로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정착 국가의 왕 또는 민족의 왕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에서는 성경(The Bible)으로 전도를 해서 인류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알게 하기 보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대해서 알게 하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고 전도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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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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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 20261004-페이스 북에서 이미소님의 글에 쓴 댓글

 

 

비록 (BC1446~)BC140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즉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일이고 그 마지막 시기의 일이지만 그리스도 예수가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그 사명자로 선택되어서 사명을 행한 것이 맞고 특히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것이 맞고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3년 반 동안 사명을 행하면서 말을 했던 것 중에서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즉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는, 인류가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 서로 간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없이 더불어 살고 평화롭게 사는데 필요한 계명이고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사후 세계에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계명인 것이 맞고 또한 BC1446~1406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손자 야곱)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보여준 믿음으로 인해서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손자 야곱)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약속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그 백성으로 세우고, 즉 인류의 기준에서 말을 하면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자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3개월의 신생아 무렵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된 모세를,

(((즉 야곱의 후손들이 본래 스스로는 독립적인 국가를 세울 수 없을 정도로 소수 민족이었고 나약한 민족이었던 바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12아들들 중 열한 번째 아들이자 형들의 시기를 받아 애굽 왕 바로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려갔던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애굽에서 총리가 된 요셉의 도움으로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붙어 살면서 인구가 증가하기를 기다렸다가 약 400년의 역사와 더불어 인구가 증가했고 그런데 성경(The Bible)의 출애굽기(Exodus) 1~3장에서 알 수 있듯이 야곱의 후손들의 인구가 증가하자 그것을 두려워 한 애굽의 왕이 야곱의 후손들 중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모두 죽이라고 명령을 했다가 그것이 잘 지켜지지 않자 모두 하수에 버리라고 명령을 한 결과로서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애굽 왕의 딸에게 선택되어서 애굽 왕궁에서 성장을 했고 40세 무렵에 동족인 야곱의 후손들의 일에 개입을 했다가 애굽 사람을 죽였고 그런데 그 사실이 또 동족인 야곱의 후손들의 일에 개입을 했다가 탄로나자 애굽의 왕이 그 사실을 알고서 모세를 죽이고자 모세를 찾으니 애굽의 왕을 피해서 미디안으로 도망을 갔다가 미디안의 우물가에서 미디안의 제사장 르우엘의 7명의 딸과의 사이에서 발생한 인연으로 인하여 미디안의 제사장 르우엘 도움으로 그 딸 십보라와 결혼하여 살고 있었던 모세를))),

그 선지자로 선택해서 야곱의 후손들을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애굽 지역에서 탈출시킬 때에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 가서 정착하게 되면 자손대대로 지켜야 할 것으로 말을 했던 십계명의 5~10절에서, 즉 성경(The Bible)의 출애굽기(Exodus) 20장 12~17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도 맞고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을 했고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BC1446~140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즉 지금 현재의 이스라엘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는 사명을 행하게 하기 위해서 세례 요한과 더불어 잉태된 것이 맞고 잉태 때부터 세례 요한은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은 선지자로서 사명이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는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것도 맞고 그러나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물론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가, 실제로 사명을 행할 당시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BC1446~140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계획에 의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애굽 지역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BC1406년경부터 가나안 지역에서 하나의 민족이나 국가로서 정착을 하게 되었던 야곱의 후손들이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물론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는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물질의 육체가 있는 인간이 아니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물질의 육체가 없는 영(Spirit)이시고 그러나 인간의 영혼(soul)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니 야곱의 후손들이 직접 알고자 해도 직접 알 수가 없고 직접 만나고자 해도 직접 만날 수가 없으니 직접 대화를 할 수가 없고 그러니 그 선지자를 통해서만 대화를 할 수가 있고 인간으로서의 이런 저런 일에 대해서나 국가의 이런 저런 일에 대해서 인간으로서 시시비비를 다투고자 해도 그렇게 시시비비를 다툴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세워 달라고 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그런 결과로서 사울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되었으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명령을 어긴 바 40년 만에 폐위되고 그 후에는 다윗의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되었으나 다윗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씀이나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했으니 다윗의 후손들이 대를 위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가 있었고 그런데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된 후에 대외정책 등으로 인하여 많은 이방인 공주들과 결혼을 하게 된 바 그런 결과로서 노후에 저지른 우상숭배의 범죄에 대한 천벌로 인하여 왕 솔로몬이 죽은 BC930년경에 그 동안 하나의 국가였던 이스라엘이 10개지파의 (북)이스라엘과 2개 지파의 (남)유다로 분단되었고 그런데 (북)이스라엘은 BC930년경부터 초대 왕 여로보암이 남쪽과 북쪽에 우상을 세워서 숭배를 하게 하고 레위 족속이 아닌 사람들로 제사장의 일을 하게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정한 절기를 바꾸는 것과 같은 범죄를 저지른 바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래서 그에 대한 천벌로 인하여 BC722년경부터 앗수르 제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았고 식민통치를 당했고 (남)유다는 그럭저럭 견디다가 왕 므낫세와 그 아들 왕 아몬의 통치시기였던 BC697~642~640년경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BC697~642~640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실제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586년 동안이나 차례대로 바벨론 제국(BC586년경)과 바사 제국(BC539/BC516년경)과 헬라 제국(BC332년경)과, (BC167~160~142~63년경:독립국가의 시기), 로마 제국(BC63년경)으로부터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당한 상태에 있었던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다른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그리스도 예수는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처럼 사명을 행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도 확인될 수 있듯이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기준에서는 BC1446~1406년경부터 존재를 했던 신전의 제사장이 평상시에 전도의 사명을 행하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했거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선지자가 그 사명을 행한 후 평상시에 전도의 사명을 행하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3년 반 동안이나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것이 조금은 다를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사도들은 히브리서(Hebrew) 5:10절에서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라고 말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Hebrew) 6:20절에서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라고 말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Hebrew) 7:11절에서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와 같은 말을 하고 있고 그 외에도 히브리서(Hebrew) 5장~7장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이런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다른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그리스도 예수는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비롯하여 그 근방의 많은 국가를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전도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고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 스스로에 대해서 마태복음(Matthew) 15:24절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처럼 말을 했던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12제자들을 전도하려 보내면서 마태복음(Matthew) 10:5~6절에서 “5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라고 말을 했던 것이고 심지어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처음에는 그 출신지역 등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가 될 수 없는 것으로 알았으니 사기꾼으로 오해를 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해주게 되면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고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제국의 법정을 이용해서 사형시키고자 로마제국의 법정에 고발을 한 결과로서 로마제국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에도 로마제국의 재판관들은 그리스도 예수에게 아주 우호적이었고 그리스도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라고 말을 했어도 그 민족의 일로서만 간주를 하고 그리스도 예수가 무죄라고 말을 하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리고자 했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기적에 대해서 알고자 했으나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는 일체 그런 마음이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 예수는 스스로에 대해서 유대인의 왕으로 말을 하고 지난 3년 반 동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지원을 받았으면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아서 자신이 죽게 된 것처럼 말을 할 뿐이었고,

(참고 1. 그리스도 예수는 자신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이유에 대해서 왜 알지 못했을까요? 또는 그리스도 예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야곱의 후손들이 조상 때부터 알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만 발생할 수 있는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했고 3년 반 동안이나 발생했어도 만약에 야곱의 후손들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로부터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보지 못하고 오해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도울 방법이 없는 것과 같았을 뿐인데 왜 그런 사실을 몰랐을까요?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것의 영향일까요? ,,, ) (참고 2. 비록 2000년 전 시대의 일이지만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로마 제국의 법정에서의 재판을 보더라도 로마 제국은 왜 제국이 될 수 있었고 그에 반해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를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1500년 동안이나 그 역사에 동행을 했고 개입을 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는 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기도 했던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당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던 군중들은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라고 외치기도 하고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라고 외치기도 하고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라고 외치기도 하고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라고 외치기도 했던 것이고,,,

그러니 인류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고서 그리스도 예수를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그 대신에 성경(The Bible)과 더불어 또는 선지자 모세나 선지자 이사야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사람의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고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전도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전도를 하고 사람에게는 물질의 육체 외에 영혼(soul)이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물질의 육체로서 살아가는 이 세상 외에 영혼(soul)으로서 살아가는 사후 세계가 있고 사후 세계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 등에 대해서 알게 하고 전도하는 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사명이 발생한 사람으로서의 사명에 보다 적절할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이 인류의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삶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구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개념도 없었고,,, 단지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1965~1970~1972~1976년경의 일로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으로 인하여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라고 말을 했지만,

(((즉 비록 1965~1970~1972~1976년경의 일로서는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으로 인하여 기존의 종교와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종교나 사후 세계 등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그리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어떤 종교가 본인 정희득의 종교가 될 것이고 어떤 사명이 본인 정희득의 사명인지 알고자 하는 것으로 인하여 이런 저런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고자 했고 그래서 그런 과정 중에 “인류의 종교는 하나” “인류의 종교는 하나인 것과 같다” “인류의 종교가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는 같다” “인류의 종교는 모두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것 같다” “인류의 종교는 하나인 것과 같고 인류의 종교가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는 같고 인류의 종교는 모두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것과 같은데 인류의 종교가 발생한 시대나 지역이 다르고 인류의 종교를 시작한 사람이 다르고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표현 방식이 다른 것 등으로 인하여 인류가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그 때까지 존재했던 인류의 종교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그리스도 예수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부처 석가모니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공자와 맹자가 사라지고 없어지고 노자와 장자가 사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등과 같은 말을 하면서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라고 말을 했지만))),

1970년경의 어릴 때가 아닌 40세에서 60세의 나이인 2005~2026년도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직접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고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1970년대부터의 일로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하고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서 10년 정도 일을 하고 언론 방송 등을 통해서 알게 된 것으로 인류와 인류의 역사와 인류의 과학기술과 태양계나 은하계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것에 의할 경우에도 유태교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나 이슬람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한 종교이고 특히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의 경우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인해서 약속을 했던 것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고 그래서 BC1446~1406년경부터 그 역사에 동행하고 선지자, 제사장, 왕 등을 통해서 개입을 하면서까지 그렇게 일을 도모했으나 1000년만에 완전하게 실패를 했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었지만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그런 사명이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지구에서 생존하면서 번성하고 있었던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이곳 저곳에서 그 선지자를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한 결과로서 발생한 종교이고 그러나 그 시대의 인류의 국가의 정치제도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그 시대의 인류는 대체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일로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사명을 행하게 한다고 해도 각자의 시대에 맞게끔 및 각자의 지역 실정에 맞게끔 및 각자의 처지에 맞게끔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발생한 종교이고 그러니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에서는 각 종교의 경전 외에도 성경(The Bible)을 각 종교의 경전으로 추가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특히 인류의 역사적인 기록들 중에서 성경(The Bible)이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에 대해서 가장 명확하게 증거를 하고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이 반도에서 이슬람교가 생기게 된 사유는, 물론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발생한 것과 유사한 사유로 발생했지만, 전적으로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근거해서 인류의 역사 및 인류의 종교의 역사를 이해한 것으로서 다음과 같이 추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앞에서도 말을 한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아들 야곱의 믿음으로 인해서 선지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과 그 아들 야곱과의 사이에서 약속을 했던 것처럼 그 후손인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자 했던 것이고 그래서 BC1446~1406년경부터 그 역사에 동행하고 선지자, 제사장, 왕 등을 통해서 개입을 하면서까지 그렇게 일을 도모했으나 그런 일이 처음에는 대략 1000년 만에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대략 586년 만에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오해와 무지와 배신으로 인해서 살해되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되면서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래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 밖에서 생존하고 있고 번성하고 있던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의 배신에 대한 댓가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철저하게 멸망시킨 후에 가나안 지역에서 쫓아내고서 나그네로서, 즉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되기 전에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및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할 수 있게 했던 것이고 그러나 그 당시의 인류의 국가의 정치제도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야곱의 후손들을 제외하면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고 그러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인류가 지구에서 생존하고 번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돕고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각자의 사명지에서 사명을 행하는 중에 순교를 당했던 것이고 그 생성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던지 간에 인류가 기독교라고 하는 종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전도 행위와 더불어 전도된 사람들의 개인의 전도 행위로서 지중해 연안 도시 전역으로 전도되고 있다가 유럽을 통해서 인류에게 전도되고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가나안 지역의 주변에 있는 지역인 아라비아 반도에서도 인류가 살고 있었고 특히 선지자 아브라함의 후손이 살고 있었으나 아직까지 인구가 적었으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인구가 적었던 아라비아 반도에서 인구가 번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즉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국가를 에워싸고 있었던 민족이나 국가들은 대체로 강대한 민족이나 국가였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년경 이전의 일로서 애굽 지역에서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역사가 있었고 가나안 지역에 거주를 하고 있었던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도 앗시리아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바벨론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바사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헬라 제국의 침략을 받았고 로마 제국의 침략을 받았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인구가 적었던 아라비아 반도에서 인구가 번성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인구가 번성하기 시작하고 AD600년경에 선지자 마호메트(AD570~632년경)가 출생하게 되면서 선지자 마호메트를 그 선지자로 세워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게 하고 더불어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지구에서 생존하기 시작한 인류에게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즉 지구와 최소한 태양계와 은하계에는,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또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기 위한 사명을 행하게 하고자 했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선지자 마호메트의 사명을 알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과 더불어 이슬람교가 생긴 것과 같을 것이고 그 이후의 일로서 이슬람교 또는 이슬람교 세력이 인도지역까지 지출하는 것으로서 인류에게, 물론 이슬람교를 통해서,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즉 지구와 최소한 태양계와 은하계에는, 비록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고 또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위엄을 알리는 사명을 행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이슬람교 세력이 인도지역까지 지출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한 것은 어떻게 보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을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운 후에 인류를 상대로 행하려고 했던 것이 이슬람교 세력을 통해서 그렇게 나타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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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도 사명 중에 마태복음(Matthew) 7장 21~23절에서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말을 했듯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다른 사명자나 또는 인류의 종교를 알고 모르는 것이나 그리고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거나 또는 그렇지 못한 것이 인류가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이나 지옥에 것 여부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비롯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다른 사명자에 대해서 알고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알고 특히 정확하게 알면 인류가 각자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이나 지옥에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특히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 인류가 더불어 살고 평화롭게 살고 부귀영화를 이루며 사는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할 수도 있을 것이고 물론 국가나 정치단체나 종교단체 등이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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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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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The Bible)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알게 되고 믿고 찾고 기도를 하는 것은 좋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정신은 본받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을 하고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를 그 사명자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하게 했고 그래서 3년 반 동안이나 하늘에서 동행하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그렇게 많은 기적들과 말씀들로서 지원을 하고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예수는 그 시대의 일로서, 특히 잉태 때부터 세례 요한이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고서 잉태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방황한 사명자에 불과할 것이고 그래서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고자 해서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죽였던 것입니다.

 

물론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게 된 것은 약 2000년 전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및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에 의해서 시작되었지만 인류가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야 할 때가 되었고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 때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암울했던 것도 기독교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의 원인이 아마도 상당히 클 것입니다.

 

만약에 중국에서 성경(The Bible)을 전도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알게 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고자 하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야 할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희생 정신(???)을 본받지 말고 바로 앞에서 말을 하는 것처럼 전도의 사명을 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는 그리스도 예수가 자신 사명을 제대로 알로서 제대로 행했느냐 하는 것 여부를 떠나서 그리스도 예수도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세운 많은 사명자들 중 한 명이었으니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알거나 선지자 이사야 등을 통해서 알거나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알거나 인류가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선지자 조로아스터나 힌두교의 몇몇 선지자들이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것을 알고 지키려고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나 인류의 기준에서는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등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인류의 역사를 올바르게 아는 것에 있어서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여하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서 사명에 수고 많으십니다. 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인도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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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가을답게 즐기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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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조경태, 노무현 前대통령 묘역 참배…"금도 무너진 정치 사죄"

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님의 스토리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5%AD%ED%9E%98-%EC%A1%B0%EA%B2%BD%ED%83%9C-%EB%85%B8%EB%AC%B4%ED%98%84-%E5%89%8D%EB%8C%80%ED%86%B5%EB%A0%B9-%EB%AC%98%EC%97%AD-%EC%B0%B8%EB%B0%B0-%EA%B8%88%EB%8F%84-%EB%AC%B4%EB%84%88%EC%A7%84-%EC%A0%95%EC%B9%98-%EC%82%AC%EC%A3%84/ar-AA2dTC7c?ocid=winp1taskbar&cvid=b092ddeff9814f26b4d2a9e33c32371e&ei=5

 

국힘 조경태, 노무현 前대통령 묘역 참배…"금도 무너진 정치 사죄"

"강성팬덤 등에 업은 경쟁만 갈수록 심화" "정치현실 사죄…대연정 정신 이어받겠다"

www.msn.com

 

 

부산 사하구을 6선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한글날인 9일, 경남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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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 무너졌다... 권성동 의원직 상실에 결국 이런 상황

박서현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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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eedeuk_jung/224438044754

 

철옹성 무너졌다... 권성동 의원직 상실에 결국 이런 상황: 국회의원이 재임은 여러 차례 할 수

철옹성 무너졌다... 권성동 의원직 상실에 결국 이런 상황 박서현 기자 님의 스토리 https://www.msn.com/k...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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