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을, 즉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죽도 밥도 아닌 모습을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로부터 계획된 사명이나 발생하는 기적들에 의하면 찌질해 보이는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인정해야 할 것들

 

 

관련 사이트)

 

“(보완 후 정리) 오늘의 기사 20230604-'盧,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 글 올린 정진석, 재판서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다'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223133162783”에 있는 “참고 24)”

 

(보완 후 정리) “盧,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 글 올린 정진석, 재판서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

“盧,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 글 올린 정진석, 재판서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다” 조선일보 원문 김명...

blog.naver.com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자체가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자체가 성모 마리아에게, 즉 왕 다윗의 후손이지만 직업이 목수였던 요셉과 정혼했고 또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이면서 그 당시의 제사장이었던 사가랴와 결혼한 엘리사벳의 친족이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발생했지만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한 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을 하면 다음과 같이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알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서는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에 보여준 믿음 및 선지자 아브라함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약속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 더불어 인류로 하여금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기 위해서 BC1446년경에 (야곱의 후손들 중 애굽의 왕궁에서 자란 모세를 선지자로 선택한 후)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시켜서 가나안 지역에서 그 선지자를 세우고 제사장을 세우고 왕과 같은 사명자를 세워서 그 역사에 개입을 했고 그래서 왕 사울 및 그 이후에 왕 다윗이 야곱의 후손들의 최초의 왕이 되었고 그러나 왕 다윗의 아들 왕 솔로몬(BC970~930)이 노후에 대외정책과 그 결과로서의 이방인 왕비들로 인하여 우상숭배의 범죄를 저지른 바 BC930년경에 하나의 국가였던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단되었고 (북)이스라엘은 초대왕 여로보암의 3가지 중요한 범죄들로 인하여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는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러니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로 세우고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려고 하는 일은 거의 실패로 끝이 났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로부터는 더 이상 그런 사명이나 역할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주변 국가들의 정세에 따라서 BC586년경부터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모두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차례대로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고 BC167~160~142~63년경의 시기에만 독립상태로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BC43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즉 인류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몇몇 제국들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고 BC63년경부터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회개와 구원을 바라는 간구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기 위한 그 마지막과 같은 기회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고 그래서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했고 그 당시에 제사장 사가랴와 결혼했으면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에 있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6개월 먼저 잉태되었고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고서 잉태되었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먼저 사명을 행했던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 증거를 하고 성령(holy Spirit)으로 세례를 주는 사명자로 증거하는 일이 있었고,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세례 요한의 잉태 때 및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때에 예언을 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던 중 그 당시의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율법에 어긋난다고 거듭 비판해서 했고 그래서 마케루스 요새 감옥에 갇혔던 것이고 대략 1년에서 1년 반(최대 약 2년) 정도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고 그러던 중 헤롯의 생일 잔치에서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의 춤에 감동한 헤롯이 무슨 소원이던지 들어주겠다고 공언을 했고 그래서 자신을 비판하는 세례 요한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었던 헤로디아가 그 사실을 이용해서 세례 요한의 목을 달라고 요구했고 그래서 세례 요한은 참수를 당했던 것이고, (((참고 1. 세례 요한이 활동하던 당시 로마 제국 체제에서 '분봉왕(Tetrarch)'은 로마가 정복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던 영토를 넷으로 나누어 다스리게 하거나, 왕국을 분할하여 다스리도록 임명한 하위 통치자(영주)를 뜻합니다. 라틴어 '테트라르카(Tetrarch)'에서 온 말로, 원래는 '4등분 된 영토의 통치자'를 의미했으나 나중에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일부 인정받아 분할된 지역을 다스리는 지역 분할 통치자를 통틀어 불렀습니다.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고 질책했던 당시 갈릴리와 베뢰아 지역의 분봉왕은 헤롯 대왕의 아들인 헤롯 안디바(Herod Antipas)였습니다.))) (((참고 2.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히기 전까지 사명을 행한 공식적인 사역 기간은 약 6개월에서 1년 남짓(최대 1~2년 사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음)으로 추정됩니다. 복음서에 따르면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당대 유대 사회의 율법과 관습상 공적 직무(선지자·랍비)를 시작할 수 있는 나이는 30세였습니다. 요한이 30세가 되던 해(디베료 황제 통치 15년경)에 먼저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이 사역을 시작한 지 약 6개월이 지났을 때, 30세가 되신 예수님께서 그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40일 시험을 거치신 후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하실 무렵, 세례 요한은 헤롯의 잘못을 지적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 초기와 요한의 사역 후기가 일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요한이 자유롭게 사명을 행한 총기간은 1년을 넘기지 않은 매우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6개월에서 1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례 요한은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영적 각성을 일으키며 메시아(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는 30살 무렵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고 그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했고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와 같은 소리가 있었고 더불어 광야에서 40일 동안의 시험을 거치신 후에 세례 요한이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힌 시점부터 갈릴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생애 사역과 복음 전파를 시작했고, (((참고. 마태복음(Matthew) 3장, 4장 /// 마태복음(Matthew) 4:12~17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마가복음(Mark) 1:14,15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그리스도 예수가 하는 일을 듣고서 그리스도 예수에게 제자들을 보내서 “3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와 같이 질문을 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그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인지 확인을 하려고 하자 그리스도 예수는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와 같이 선문답식으로 답변을 하는 것으로서 스스로의 사명 및 신분에 대해서 밝히는 일도 있었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1장 3절, 5절과 6절 등), 여하튼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한 발언과 비난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가 세례 요한의 그런 발언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었던 헤로디아의 계략으로 인하여 결국 세례 요한이 목이 잘려서 죽은 후에도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할 때까지 그리스도 예수는 계속 사명을 행했고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했고 하늘에서는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것으로 사명을 행했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될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예언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지 못하고, 즉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을 독립시키지 못하고, 그 대신에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다가 사명을 행한 지 3년 반 만에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해서 십자가에서, 물론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에 의해서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으니 로마 제국 법정에서의 재판을 이용하여 십자가에서, 살해를 당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이해하고 아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고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할 당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가(Angel: Spirit)이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었다고 해도 그리스도 예수 자체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잉태되었고 출생했고 존재했고 살해되었고 부활되었던 사람이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하고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1)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와

 

2)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이나 교통이나 동행이나 기적 등등이 발생했고 그래서 그런 사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3) 심지어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잉태되었고 사명이 발생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BC58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어떤 위를 받았다는 것은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사람이나 그런 사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니 엄청난 축복과 영광일 것입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된 것이 아니라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했던, 즉 BC1446~AD10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구세주나 구원자나 그 선지자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로서 선택된 사명자가 사명을 행하듯이 사명을 행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사명을 행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5) 그런 결과로서 잉태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죄에서 구원한 것도 아니고 주 하나님께로부터 그 조상 다윗의 위를 받았으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서 왕노릇을 하게 되고 그 나라가 무궁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즉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마태복음(Matthew) 1장 18~21: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누가복음(Luke) 1장 31~33절: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누가복음(Luke) 2장 28~35절: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6)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7)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하늘에서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8)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한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이런 저런 기적들이 발생했다고 해도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그렇게 발생한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가 초능력자가 아니고 전지전능한 자가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영적인 존재가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대로나 말대로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와, 즉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그러니 다른 사람과 같이 스스로는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없는 사람인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고려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으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있었던 제사장이나 선지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이미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인류의 구원자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발생한 사명이라고 말을 했고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증명을 해주었지만 만약에 인류의 구원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기에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9)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떻게 잉태가 되었고 어떤 사명이 발생했던지 간에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잉태가 되고 출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하게 될 당시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민족 전체의 일로서 BC586년경부터 BC167~160~142~63년경을, 즉 약 104년 또는 약 79년을, 제외한 586년 동안이나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 BC518~)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연속해서 및 차례대로 침략을 당했고 식민통치를 당했던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어떻게 보면 야곱의 후손들 자체가 로마 제국을 상대로 독립을 할 생각은 꿈에서도 하기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 누구라도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말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 는 것이고 대한민국이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했을 때의 일을 고려하면 비록 약 2500~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발생했다고 해도 약 586년 동안 또는 약 500년 동안이나 민족 전체가 다른 민족들로부터 계속해서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과 같은 그런 상태에 있었으면 그 민족의 상태가 어떠했을 지 충분히 짐작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니 그런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태어났고 그런 야곱의 후손들 중의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및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말을 할 수 있었고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전적으로 사람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할 수도 있었던 그 갭이 얼마나 컸을까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 중 누군가에게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한 것과 같은 사명이 발생해도 그런 사명이 발생한 사람은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그러니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있고 사람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사회와 그 사회의 역사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참고. 선지자 요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피해서 도망을 가려고 했던 사실이나 선지자 엘리야가 이방인 왕비가 선지자들을 살육하는 것을 피해서 도망가려고 했던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이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과 같은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의 일로서 마지막 시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어 다닐 수 있고 눈 먼 자가 볼 수 있고 귀먹은 자가 들을 수 있고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아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수많은 인구 중에서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갭이 있었을까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말을 하면 한편으로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러니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기적이 다양하게 발생했고 그 중에는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몇 가지 있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의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언된 본인 정희득의 종교적인 사명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 예언도 있었고 그리고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몇 가지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 시간이 최소한 약 20년 이상이니 최소한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이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이나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고 있는 것 또는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학교 교육으로서 인류의 기원에 대해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고 창조론은 서양에서 도입된 어떤 종교의 종교적인 지식이나 사실이라는 사실로 배척을 하고 있는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그렇게 발생했고 심지어 1969년경의 일로서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예언이 있었고 그래서 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를 찾아가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렸다고 해도 그것이 그렇게 이해되기 어렵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몰랐다는 사실이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는 기적이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것 등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귀신(Ghost: Spirit)의 일로서 오해되기도 하고, (참고. 대한민국 국민이 어느 정도로 불쌍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는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의 미래에 본격적으로 발생하게 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한 예언이 있었으니 최소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혼자서라도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고 그러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성경(The Bible) 및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근거해서 사명을 행하는 기독교 교회가 그렇게 많고 기독교 교회의 재산이 그렇게 많아도 기독교 교회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전도를 하고 설교를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 외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자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거나 심지어 부정하는 것과 같은 경우도 있으니 국가기관의 일로서나 종교단체의 일로서나 BC1446~AD10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것과 같은 협조나 지원이 없고 심지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매일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그런 실현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어도 그런 협조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나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는 본인 정희득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같고 심지어 1970년경의 일로서 수원시나 부산시에 살고 있다는 어떤 남씨나 어떤 유씨나 어떤 구씨를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유로 인하여 어떤 단체와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몰라도 1970년경의 일로서는 보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지 못하게 협박을 했고 또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못하고 오로지 생계에만 전념하게 한다고 본인 정희득의 사회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으니,,, 짧게는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고 길게는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면서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본인 정희득이 저절로 겪게 되는 것의 갭과 같을까요?) (참고 2.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10)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에게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바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던 중 스스로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말을 하는 것 등과 같이 말을 했던 것이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그렇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렇게 많은 기적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시시비비를 다투는 시비가 발생하게 되니 그런 말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마치 변명을 하듯이 말을 해야 했고 그러니 성경(The Bible)의 요한복음(John) 10장 34~38절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해명을 해야 했던 그리스도 예수 등과 같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그 사회가 처한 현실이나 역사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오로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아들이라는 표현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기적의 기준에서만 이해하려고 할 것이 아닐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및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일이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약 1500년 동안이나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 등을 그 사명자로 세워서 개입을 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발생한 사건이니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서 재조명을 해보면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이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각자에게 발생한 사명에 충실하는 것이 제일 우선일 것인데 세례 요한이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도 그러지 못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세례 요한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구분이 없이 모두, 이미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참고. 상상하기 힘든 역사일 것이고 상황일 것입니다.), 물론 (북)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이스라엘이 왕 솔로몬의 노후에 발생한 우상숭배의 범죄로 인하여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단되었던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의 경우에는 BC930년경부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의 범죄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연속해서 야곱의 후손들 전체가 그렇게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하는 역사가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니 세례 요한의 경우에는 다른 무엇보도다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고 다른 것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 사명 중에 로마 제국으로부터 본분왕으로 선택된 사람의 결혼 행위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혔고 그런 결과로서 목이 잘려서 죽었습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은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사명이 자신의 사명으로 발생했지만 그런 자신의 사명을 제대로 행하지 못한 채 사명을 행한 지 6개월에서 1~2년 만에 로마 제국의 본분왕의 결혼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에 갇힌 지 1~2년 만에 목이 잘려서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어떻게 보면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인데 만약에 인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본래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으로 인정해주고자 하면 그런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에서 과거와 같은 독립국가를 세워주고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야 할 것인지 아니면 가나안 지역에서 멸망을 시켜서 쫓아낸 후에 전 세계를 나그네처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 및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하게 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 그렇게 나타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도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나타날 수도 있고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기준에서나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나 야곱의 후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 야곱의 후손들만의 독립된 국가를 이루고 더불어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서는 것도 중요할 것이나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가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을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 당시의 일로서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었으니 결국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고 그래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것을 피하고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게 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확실하게 달라 붙어 있어야 할 것인데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려고 할 정도였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볼 수 있게 되어도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죽였을 정도였고 또한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 또는 약 1500년 동안의 역사에서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지 못하고 떨어져 있었고 그래서 틈만 나면 우상을 섬기고 악행을 저지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일로서 그렇게 많은 천벌들을 받았던 것과 같았으니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게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게 하려고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정상적으로 사명을 행했으면 어떻게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먼저 세례 요한은 로마 제국의 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말고 오로지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리는 일에만 치중했어야 했고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도 그리스도 예수 나름대로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런 결과로서 가나안 지역에 있던 야곱의 후손들 전체의 마음이 회개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왔다는 것에 확신이 서면 그 때에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과 더불어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물론 과거에 왕 다윗이나 왕 사울이 사명을 행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마찬가지의 일로서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그리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아가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고 더불어 로마 제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고 로마 제국과의 관계에 따라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된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거나 아니면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지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바뀔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 중에는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22장 20~23절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와 같은 기적이 있고 그 외에도 성경(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있으니 만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시키고자 하면 어떤 형태로 독립을 시키고 어떤 방법으로 독립을 시키던지 간에 그런 일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고 식은 죽을 먹는 것과 같을 것이나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그렇게 일을 도모하고자 하면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이 항상, 스스로, 자율적으로, 자손대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 거듭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서 및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이나 제사장 국가나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하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인데 BC1446~AD100년경의 역사 속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과 제사장들과 왕들을 세워서 일을 도모했으나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가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만으로는 직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인지할 수 없어도 야곱의 후손들이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애굽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대리인 또는 그 사명자로 선택한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탈출을 할 수 있었고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하는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고 그 이후에 선지자 모세를 이은 선지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지역에 정착하는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던 것 등으로 인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기적을 알았는 바 각자가 각자의 집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모셔 두고서 기적을 바라는 것 또는 그런 사실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자 했던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한 것 등과 같은 사유들이 그 사유였을까요?))), 틈만 나면 야곱의 후손들이 신상을 만들어서 우상을 섬기는 일을 하고 또한 악행을 저지르니 야곱의 후손들이 그렇게 되지 못했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되지 못했던 것과 같았을 것이니 항상 그것이 문제였을 것입니다.

 

,,,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라는 말은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당시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나 역할이 그와 같았던 것에 대한 말일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 사명을 행할 당시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에 해당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관련된 것에 대해서 이해할 때에도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어서 죽기 전과 살해되어서 죽고 난 후로 구분을 해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바로 앞의 사실에 대해서 다른 식으로 말을 하면 그리스도 예수가 그 잉태 및 출생 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떤 일이 있었던지 간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잉태 및 출생되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형상처럼 임하고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돕는 것으로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 선택된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할 때에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어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런 사유로 인하여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처럼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된 후에는,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는 것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나 하늘에서 동행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떠나간 후에는, 그리스도 예수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 등등), 단지 그 사명이 무엇이었고 그래서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한 것 여부를 떠나서 생전(生前)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그러나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한 결과가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중에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인류의 족보의 기준에서는 유다의 후손인 왕 다윗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유다의 후손이 거주해야 했던 지역에서 거주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을에서 거주했으니 본래부터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이 오해되었던 것이나 또는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말로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그리스도는, 즉 메시야는, 야곱의 12후손들 중 유다의 후손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그런데 야곱의 12후손들은 가나안 지역에서 각 족속별로 거주하고 있었으니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즉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거주한 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거듭해서 말을 하면 단지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존재했던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처럼 살아있었던 생전(生前)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그 마지막 구원자로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선택이 되어서, 그 사명을 행할 수 있었고 그러나 30살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그 사명을 행하는 중에 스스로에 대해서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말을 하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사명을 왕 다윗처럼 그렇게 행하지는 않았고 그 대신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선지자 모세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 또는 지도자로 선택이 되었으나 최초에는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해야 할지 몰랐고 두려워했듯이 그리스도 예수도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약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30살까지 목수의 아들로서 성장을 해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할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과 인도와 동행과 기적에 의해서 그 사명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줄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및 출생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주어진 그리스도 예수의 본래의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특히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요?))), 그러나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야곱의 후손들의 간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벌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독립시켜주지 못했던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만약에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떠나지 않았고 닫혀 있지 않았으면 그리스도 예수가 왕 다윗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다고 해도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하는 것과 더불어서 만의 하나의 경우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이 될 것인 바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전혀 두려워 할 것이 아닌데도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백성이나 민족으로 선택이 되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과 천벌 속에서 약 1500년 동안의 역사를 살았지만 그런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약 1500년 동안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특히 BC586년경부터 연속해서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BC516~)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겪은 현실이 더 무서웠을 것이니 결국에는 눈 앞의 현실 등등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나 민족으로서의 인류를 위한 사명을 저버리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는 것과 같은, 즉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하기 보다는 살해하기로 결정하는 것과 같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할 것이나 그것은 보통의 인류의 개개인의 행위에 필요한 것이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이 민족 전체가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위해서 선택된 경우에는 그 민족에서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일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그런 행위 자체를, 즉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한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오판을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게 된 것과 같은 그런 행위 자체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비난하거나 책임을 묻을 것은 아니나, (참고. 왜 그럴까요?), 그 결과는 야곱의 후손들 및 인류가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고 그 이후의 약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그렇게 된 주요한 원인들 중 하나와도 같을 것입니다. (참고. 마태복음(Matthew) 27장 22~25절: 22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42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 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

 

만약에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식으로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록 그 어떤 사람도 장담할 수 없겠지만 그 결과는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야곱의 후손들이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아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거나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사명을 행했던지 간에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살해되지 않고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야곱의 후손들과 로마 제국 사이에서 발생한 3차례의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리고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로마 제국에 의해서 아주 철저하게 멸망을 당하는 것과 더불어 쫓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20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지구를 유랑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그 이후의 인류의 역사도 달라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에, 즉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과거 시대의 일이지만 그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행하는 것 여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고 그래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렇게 가정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약 2000년 전에는 아주 아주 중요했고 그 이유도 그리스도 예수가 어떻게 사명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런 것이고 그러니 그 이후에는 그냥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과 같을 것이고 출애굽기(Exodus) 20장 12~17절과 같을 것입니다.

,,,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만약에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어 보고 사실로 이해할 수 있었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나, (참고. 만약에 1965~1970~1972년도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기적들로서도 그렇게 이해를 못했으면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수준은 어떤 수준이었을까요? 500년 동안이나 국가를 운영한 결과가 지상 천국이 아니라 국가를 망하게 하는 수준이었었던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나 통일신라시대나 삼국시대의 왕과 그 신하들과 관료들이나 또는 국가의 지배 세력이었던 양반들의 수준이었을까요?),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 등등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었으면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을 수 있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최소한 기독교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비록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미국에서 실현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언이 있었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도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고자 했으면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게 될 일이나 기적으로서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참고.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일본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라고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대만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랬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일본이나 대만에서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대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데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은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세력이 500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선을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고려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통일신라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삼국시대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을까요? 그러면 그 세력은 어떤 세력이었을까요?)

 

그런데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에 대한 트집이나 시비로서 만약에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고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무시를 하고 방해를 해도 대한민국이나 인류에게 발생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은 대한민국이나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사유로서 그렇게 범죄를 저지른 무리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알고 있을까요?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무시를 하거나 방관을 하거나 방해를 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명분으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을 보고 있으면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이 말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실체나 실상은 무엇이고 그런 사유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사유는 무엇일까요?

 

또는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런 시간이 20년 정도이고 그런 사실 자체는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고 그런 가운데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나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잘못 행한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인류가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 및 인류의 종교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그 이전의 일로서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이나 매일 등산을 하는 일이 있었고 그 과정에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도,,, 1970년경에 누군가가 말을 했던 것처럼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또는 2010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검증을 하는데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의 내용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1970년경에도 본인 정희득이 입증을 해주었듯이 본인 정희득이 좌지우지할 수 없고 본인 정희득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면 그런 결과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할 수 있을 뿐인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부활로 검증한다고 사람을 살인하려고 하는 것이나 금융기관을 통해서 사회경제활동을 제어하려고 하는 것 등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 일부 사람들의 수준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고 대한민국의 5천만명의 국민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러면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의 물증이나 과학기술적인 개념으로 입증된 사실이 없는 진화론을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또는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의 물증 개념으로 입증되어 오고 있는 창조론에 대해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를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알 수 없다는 것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공무원들에게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나 창조론 자체가 서양에서 도입된 종교인 유태교나 기독교와 관련된 것이라는 사유나 명분 등으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배제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는 사실로서 말을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이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였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경상남도 시골에서 발생했고 그래서 우연히 그런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과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약속하는 일이 있었고 그래서 그것이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은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의 재테크라는 명분으로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되는 일이 있었고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은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되었으나 수원시에서 정치를 한다는 정치인에게 사용되었고, (참고. 남씨나 유씨나 구씨 성을 가진 정치인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은 2001. 08. 16. 무렵에 미국에서 내한한 후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기부금들에 대한 것은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희득

사업자 정보 표시
덕명출판사 | 정희득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697번길 48, http://blog.daum.net/wwwhdjpiacom/ | 사업자 등록번호 : 124-95-21006 | TEL : 010-4641-4261 | Mail : heedeuk_jung@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을, 즉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죽도 밥도 아닌 모습을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로부터 계획된 사명이나 발생하는 기적들에 의하면 찌질해 보이는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인정해야 할 것들

 

 

관련 사이트)

 

“(보완 후 정리) 오늘의 기사 20230604-'盧,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 글 올린 정진석, 재판서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다'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223133162783”에 있는 “참고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자체가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자체가 성모 마리아에게, 즉 왕 다윗의 후손이지만 직업이 목수였던 요셉과 정혼했고 또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이면서 그 당시의 제사장이었던 사가랴와 결혼한 엘리사벳의 친족이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발생했지만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한 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을 하면 다음과 같이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알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서는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에 보여준 믿음 및 선지자 아브라함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약속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 더불어 인류로 하여금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기 위해서 BC1446년경에 (야곱의 후손들 중 애굽의 왕궁에서 자란 모세를 선지자로 선택한 후)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시켜서 가나안 지역에서 그 선지자를 세우고 제사장을 세우고 왕과 같은 사명자를 세워서 그 역사에 개입을 했고 그래서 왕 사울 및 그 이후에 왕 다윗이 야곱의 후손들의 최초의 왕이 되었고 그러나 왕 다윗의 아들 왕 솔로몬(BC970~930)이 노후에 대외정책과 그 결과로서의 이방인 왕비들로 인하여 우상숭배의 범죄를 저지른 바 BC930년경에 하나의 국가였던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단되었고 (북)이스라엘은 초대왕 여로보암의 3가지 중요한 범죄들로 인하여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는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러니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로 세우고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려고 하는 일은 거의 실패로 끝이 났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로부터는 더 이상 그런 사명이나 역할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주변 국가들의 정세에 따라서 BC586년경부터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모두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차례대로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고 BC167~160~142~63년경의 시기에만 독립상태로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BC43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즉 인류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몇몇 제국들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고 BC63년경부터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회개와 구원을 바라는 간구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기 위한 그 마지막과 같은 기회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고 그래서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했고 그 당시에 제사장 사가랴와 결혼했으면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에 있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6개월 먼저 잉태되었고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고서 잉태되었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먼저 사명을 행했던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 증거를 하고 성령(holy Spirit)으로 세례를 주는 사명자로 증거하는 일이 있었고,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세례 요한의 잉태 때 및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때에 예언을 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던 중 그 당시의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율법에 어긋난다고 거듭 비판해서 했고 그래서 마케루스 요새 감옥에 갇혔던 것이고 대략 1년에서 1년 반(최대 약 2년) 정도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고 그러던 중 헤롯의 생일 잔치에서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의 춤에 감동한 헤롯이 무슨 소원이던지 들어주겠다고 공언을 했고 그래서 자신을 비판하는 세례 요한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었던 헤로디아가 그 사실을 이용해서 세례 요한의 목을 달라고 요구했고 그래서 세례 요한은 참수를 당했던 것이고, (((참고 1. 세례 요한이 활동하던 당시 로마 제국 체제에서 '분봉왕(Tetrarch)'은 로마가 정복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던 영토를 넷으로 나누어 다스리게 하거나, 왕국을 분할하여 다스리도록 임명한 하위 통치자(영주)를 뜻합니다. 라틴어 '테트라르카(Tetrarch)'에서 온 말로, 원래는 '4등분 된 영토의 통치자'를 의미했으나 나중에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일부 인정받아 분할된 지역을 다스리는 지역 분할 통치자를 통틀어 불렀습니다.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고 질책했던 당시 갈릴리와 베뢰아 지역의 분봉왕은 헤롯 대왕의 아들인 헤롯 안디바(Herod Antipas)였습니다.))) (((참고 2.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히기 전까지 사명을 행한 공식적인 사역 기간은 약 6개월에서 1년 남짓(최대 1~2년 사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음)으로 추정됩니다. 복음서에 따르면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당대 유대 사회의 율법과 관습상 공적 직무(선지자·랍비)를 시작할 수 있는 나이는 30세였습니다. 요한이 30세가 되던 해(디베료 황제 통치 15년경)에 먼저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이 사역을 시작한 지 약 6개월이 지났을 때, 30세가 되신 예수님께서 그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40일 시험을 거치신 후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하실 무렵, 세례 요한은 헤롯의 잘못을 지적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 초기와 요한의 사역 후기가 일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요한이 자유롭게 사명을 행한 총기간은 1년을 넘기지 않은 매우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6개월에서 1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례 요한은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영적 각성을 일으키며 메시아(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는 30살 무렵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고 그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했고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와 같은 소리가 있었고 더불어 광야에서 40일 동안의 시험을 거치신 후에 세례 요한이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힌 시점부터 갈릴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생애 사역과 복음 전파를 시작했고, (((참고. 마태복음(Matthew) 3장, 4장 /// 마태복음(Matthew) 4:12~17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마가복음(Mark) 1:14,15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그리스도 예수가 하는 일을 듣고서 그리스도 예수에게 제자들을 보내서 “3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와 같이 질문을 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그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인지 확인을 하려고 하자 그리스도 예수는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와 같이 선문답식으로 답변을 하는 것으로서 스스로의 사명 및 신분에 대해서 밝히는 일도 있었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1장 3절, 5절과 6절 등), 여하튼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한 발언과 비난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가 세례 요한의 그런 발언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었던 헤로디아의 계략으로 인하여 결국 세례 요한이 목이 잘려서 죽은 후에도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할 때까지 그리스도 예수는 계속 사명을 행했고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했고 하늘에서는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것으로 사명을 행했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될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예언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지 못하고, 즉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을 독립시키지 못하고, 그 대신에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다가 사명을 행한 지 3년 반 만에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해서 십자가에서, 물론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에 의해서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으니 로마 제국 법정에서의 재판을 이용하여 십자가에서, 살해를 당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이해하고 아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고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할 당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가(Angel: Spirit)이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었다고 해도 그리스도 예수 자체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잉태되었고 출생했고 존재했고 살해되었고 부활되었던 사람이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하고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1)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와

 

2)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이나 교통이나 동행이나 기적 등등이 발생했고 그래서 그런 사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3) 심지어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잉태되었고 사명이 발생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BC58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어떤 위를 받았다는 것은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사람이나 그런 사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니 엄청난 축복과 영광일 것입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된 것이 아니라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했던, 즉 BC1446~AD10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구세주나 구원자나 그 선지자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로서 선택된 사명자가 사명을 행하듯이 사명을 행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사명을 행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5) 그런 결과로서 잉태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죄에서 구원한 것도 아니고 주 하나님께로부터 그 조상 다윗의 위를 받았으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서 왕노릇을 하게 되고 그 나라가 무궁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즉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마태복음(Matthew) 1장 18~21: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누가복음(Luke) 1장 31~33절: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누가복음(Luke) 2장 28~35절: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6)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7)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하늘에서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8)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한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이런 저런 기적들이 발생했다고 해도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그렇게 발생한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가 초능력자가 아니고 전지전능한 자가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영적인 존재가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대로나 말대로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와, 즉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그러니 다른 사람과 같이 스스로는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없는 사람인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고려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으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있었던 제사장이나 선지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이미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인류의 구원자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발생한 사명이라고 말을 했고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증명을 해주었지만 만약에 인류의 구원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기에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9)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떻게 잉태가 되었고 어떤 사명이 발생했던지 간에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잉태가 되고 출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하게 될 당시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민족 전체의 일로서 BC586년경부터 BC167~160~142~63년경을, 즉 약 104년 또는 약 79년을, 제외한 586년 동안이나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 BC518~)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연속해서 및 차례대로 침략을 당했고 식민통치를 당했던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어떻게 보면 야곱의 후손들 자체가 로마 제국을 상대로 독립을 할 생각은 꿈에서도 하기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 누구라도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말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 는 것이고 대한민국이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했을 때의 일을 고려하면 비록 약 2500~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발생했다고 해도 약 586년 동안 또는 약 500년 동안이나 민족 전체가 다른 민족들로부터 계속해서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과 같은 그런 상태에 있었으면 그 민족의 상태가 어떠했을 지 충분히 짐작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니 그런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태어났고 그런 야곱의 후손들 중의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및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말을 할 수 있었고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전적으로 사람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할 수도 있었던 그 갭이 얼마나 컸을까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 중 누군가에게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한 것과 같은 사명이 발생해도 그런 사명이 발생한 사람은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그러니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있고 사람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사회와 그 사회의 역사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참고. 선지자 요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피해서 도망을 가려고 했던 사실이나 선지자 엘리야가 이방인 왕비가 선지자들을 살육하는 것을 피해서 도망가려고 했던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이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과 같은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의 일로서 마지막 시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어 다닐 수 있고 눈 먼 자가 볼 수 있고 귀먹은 자가 들을 수 있고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아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수많은 인구 중에서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갭이 있었을까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말을 하면 한편으로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러니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기적이 다양하게 발생했고 그 중에는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몇 가지 있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의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언된 본인 정희득의 종교적인 사명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 예언도 있었고 그리고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몇 가지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 시간이 최소한 약 20년 이상이니 최소한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이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이나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고 있는 것 또는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학교 교육으로서 인류의 기원에 대해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고 창조론은 서양에서 도입된 어떤 종교의 종교적인 지식이나 사실이라는 사실로 배척을 하고 있는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그렇게 발생했고 심지어 1969년경의 일로서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예언이 있었고 그래서 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를 찾아가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렸다고 해도 그것이 그렇게 이해되기 어렵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몰랐다는 사실이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는 기적이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것 등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귀신(Ghost: Spirit)의 일로서 오해되기도 하고, (참고. 대한민국 국민이 어느 정도로 불쌍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는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의 미래에 본격적으로 발생하게 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한 예언이 있었으니 최소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혼자서라도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고 그러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성경(The Bible) 및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근거해서 사명을 행하는 기독교 교회가 그렇게 많고 기독교 교회의 재산이 그렇게 많아도 기독교 교회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전도를 하고 설교를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 외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자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거나 심지어 부정하는 것과 같은 경우도 있으니 국가기관의 일로서나 종교단체의 일로서나 BC1446~AD10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것과 같은 협조나 지원이 없고 심지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매일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그런 실현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어도 그런 협조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나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는 본인 정희득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같고 심지어 1970년경의 일로서 수원시나 부산시에 살고 있다는 어떤 남씨나 어떤 유씨나 어떤 구씨를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유로 인하여 어떤 단체와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몰라도 1970년경의 일로서는 보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지 못하게 협박을 했고 또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못하고 오로지 생계에만 전념하게 한다고 본인 정희득의 사회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으니,,, 짧게는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고 길게는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면서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본인 정희득이 저절로 겪게 되는 것의 갭과 같을까요?) (참고 2.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10)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에게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바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던 중 스스로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말을 하는 것 등과 같이 말을 했던 것이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그렇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렇게 많은 기적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시시비비를 다투는 시비가 발생하게 되니 그런 말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마치 변명을 하듯이 말을 해야 했고 그러니 성경(The Bible)의 요한복음(John) 10장 34~38절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해명을 해야 했던 그리스도 예수 등과 같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그 사회가 처한 현실이나 역사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오로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아들이라는 표현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기적의 기준에서만 이해하려고 할 것이 아닐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및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일이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약 1500년 동안이나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 등을 그 사명자로 세워서 개입을 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발생한 사건이니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서 재조명을 해보면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이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각자에게 발생한 사명에 충실하는 것이 제일 우선일 것인데 세례 요한이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도 그러지 못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세례 요한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구분이 없이 모두, 이미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참고. 상상하기 힘든 역사일 것이고 상황일 것입니다.), 물론 (북)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이스라엘이 왕 솔로몬의 노후에 발생한 우상숭배의 범죄로 인하여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단되었던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의 경우에는 BC930년경부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의 범죄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연속해서 야곱의 후손들 전체가 그렇게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하는 역사가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니 세례 요한의 경우에는 다른 무엇보도다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고 다른 것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 사명 중에 로마 제국으로부터 본분왕으로 선택된 사람의 결혼 행위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혔고 그런 결과로서 목이 잘려서 죽었습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은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사명이 자신의 사명으로 발생했지만 그런 자신의 사명을 제대로 행하지 못한 채 사명을 행한 지 6개월에서 1~2년 만에 로마 제국의 본분왕의 결혼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에 갇힌 지 1~2년 만에 목이 잘려서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어떻게 보면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인데 만약에 인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본래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으로 인정해주고자 하면 그런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에서 과거와 같은 독립국가를 세워주고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야 할 것인지 아니면 가나안 지역에서 멸망을 시켜서 쫓아낸 후에 전 세계를 나그네처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 및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하게 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 그렇게 나타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도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나타날 수도 있고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기준에서나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나 야곱의 후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 야곱의 후손들만의 독립된 국가를 이루고 더불어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서는 것도 중요할 것이나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가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을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 당시의 일로서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었으니 결국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고 그래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것을 피하고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게 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확실하게 달라 붙어 있어야 할 것인데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려고 할 정도였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볼 수 있게 되어도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죽였을 정도였고 또한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 또는 약 1500년 동안의 역사에서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지 못하고 떨어져 있었고 그래서 틈만 나면 우상을 섬기고 악행을 저지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일로서 그렇게 많은 천벌들을 받았던 것과 같았으니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게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게 하려고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정상적으로 사명을 행했으면 어떻게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먼저 세례 요한은 로마 제국의 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말고 오로지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리는 일에만 치중했어야 했고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도 그리스도 예수 나름대로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런 결과로서 가나안 지역에 있던 야곱의 후손들 전체의 마음이 회개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왔다는 것에 확신이 서면 그 때에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과 더불어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물론 과거에 왕 다윗이나 왕 사울이 사명을 행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마찬가지의 일로서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그리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아가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고 더불어 로마 제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고 로마 제국과의 관계에 따라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된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거나 아니면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지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바뀔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 중에는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22장 20~23절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와 같은 기적이 있고 그 외에도 성경(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있으니 만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시키고자 하면 어떤 형태로 독립을 시키고 어떤 방법으로 독립을 시키던지 간에 그런 일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고 식은 죽을 먹는 것과 같을 것이나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그렇게 일을 도모하고자 하면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이 항상, 스스로, 자율적으로, 자손대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 거듭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서 및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이나 제사장 국가나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하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인데 BC1446~AD100년경의 역사 속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과 제사장들과 왕들을 세워서 일을 도모했으나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가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만으로는 직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인지할 수 없어도 야곱의 후손들이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애굽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대리인 또는 그 사명자로 선택한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탈출을 할 수 있었고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하는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고 그 이후에 선지자 모세를 이은 선지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지역에 정착하는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던 것 등으로 인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기적을 알았는 바 각자가 각자의 집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모셔 두고서 기적을 바라는 것 또는 그런 사실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자 했던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한 것 등과 같은 사유들이 그 사유였을까요?))), 틈만 나면 야곱의 후손들이 신상을 만들어서 우상을 섬기는 일을 하고 또한 악행을 저지르니 야곱의 후손들이 그렇게 되지 못했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되지 못했던 것과 같았을 것이니 항상 그것이 문제였을 것입니다.

 

,,,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라는 말은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당시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나 역할이 그와 같았던 것에 대한 말일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 사명을 행할 당시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에 해당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관련된 것에 대해서 이해할 때에도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어서 죽기 전과 살해되어서 죽고 난 후로 구분을 해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바로 앞의 사실에 대해서 다른 식으로 말을 하면 그리스도 예수가 그 잉태 및 출생 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떤 일이 있었던지 간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잉태 및 출생되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형상처럼 임하고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돕는 것으로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 선택된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할 때에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어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런 사유로 인하여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처럼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된 후에는,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는 것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나 하늘에서 동행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떠나간 후에는, 그리스도 예수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 등등), 단지 그 사명이 무엇이었고 그래서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한 것 여부를 떠나서 생전(生前)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그러나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한 결과가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중에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인류의 족보의 기준에서는 유다의 후손인 왕 다윗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유다의 후손이 거주해야 했던 지역에서 거주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을에서 거주했으니 본래부터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이 오해되었던 것이나 또는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말로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그리스도는, 즉 메시야는, 야곱의 12후손들 중 유다의 후손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그런데 야곱의 12후손들은 가나안 지역에서 각 족속별로 거주하고 있었으니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즉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거주한 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거듭해서 말을 하면 단지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존재했던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처럼 살아있었던 생전(生前)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그 마지막 구원자로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선택이 되어서, 그 사명을 행할 수 있었고 그러나 30살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그 사명을 행하는 중에 스스로에 대해서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말을 하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사명을 왕 다윗처럼 그렇게 행하지는 않았고 그 대신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선지자 모세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 또는 지도자로 선택이 되었으나 최초에는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해야 할지 몰랐고 두려워했듯이 그리스도 예수도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약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30살까지 목수의 아들로서 성장을 해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할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과 인도와 동행과 기적에 의해서 그 사명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줄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및 출생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주어진 그리스도 예수의 본래의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특히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요?))), 그러나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야곱의 후손들의 간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벌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독립시켜주지 못했던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만약에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떠나지 않았고 닫혀 있지 않았으면 그리스도 예수가 왕 다윗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다고 해도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하는 것과 더불어서 만의 하나의 경우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이 될 것인 바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전혀 두려워 할 것이 아닌데도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백성이나 민족으로 선택이 되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과 천벌 속에서 약 1500년 동안의 역사를 살았지만 그런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약 1500년 동안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특히 BC586년경부터 연속해서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BC516~)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겪은 현실이 더 무서웠을 것이니 결국에는 눈 앞의 현실 등등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나 민족으로서의 인류를 위한 사명을 저버리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는 것과 같은, 즉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하기 보다는 살해하기로 결정하는 것과 같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할 것이나 그것은 보통의 인류의 개개인의 행위에 필요한 것이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이 민족 전체가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위해서 선택된 경우에는 그 민족에서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일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그런 행위 자체를, 즉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한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오판을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게 된 것과 같은 그런 행위 자체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비난하거나 책임을 묻을 것은 아니나, (참고. 왜 그럴까요?), 그 결과는 야곱의 후손들 및 인류가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고 그 이후의 약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그렇게 된 주요한 원인들 중 하나와도 같을 것입니다. (참고. 마태복음(Matthew) 27장 22~25절: 22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42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 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

 

만약에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식으로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록 그 어떤 사람도 장담할 수 없겠지만 그 결과는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야곱의 후손들이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아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거나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사명을 행했던지 간에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살해되지 않고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야곱의 후손들과 로마 제국 사이에서 발생한 3차례의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리고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로마 제국에 의해서 아주 철저하게 멸망을 당하는 것과 더불어 쫓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20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지구를 유랑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그 이후의 인류의 역사도 달라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에, 즉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과거 시대의 일이지만 그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행하는 것 여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고 그래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렇게 가정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약 2000년 전에는 아주 아주 중요했고 그 이유도 그리스도 예수가 어떻게 사명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런 것이고 그러니 그 이후에는 그냥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과 같을 것이고 출애굽기(Exodus) 20장 12~17절과 같을 것입니다.

,,,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만약에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어 보고 사실로 이해할 수 있었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나, (참고. 만약에 1965~1970~1972년도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기적들로서도 그렇게 이해를 못했으면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수준은 어떤 수준이었을까요? 500년 동안이나 국가를 운영한 결과가 지상 천국이 아니라 국가를 망하게 하는 수준이었었던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나 통일신라시대나 삼국시대의 왕과 그 신하들과 관료들이나 또는 국가의 지배 세력이었던 양반들의 수준이었을까요?),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 등등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었으면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을 수 있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최소한 기독교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비록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미국에서 실현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언이 있었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도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고자 했으면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게 될 일이나 기적으로서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참고.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일본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라고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대만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랬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일본이나 대만에서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대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데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은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세력이 500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선을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고려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통일신라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삼국시대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을까요? 그러면 그 세력은 어떤 세력이었을까요?)

 

그런데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에 대한 트집이나 시비로서 만약에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고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무시를 하고 방해를 해도 대한민국이나 인류에게 발생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은 대한민국이나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사유로서 그렇게 범죄를 저지른 무리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알고 있을까요?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무시를 하거나 방관을 하거나 방해를 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명분으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을 보고 있으면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이 말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실체나 실상은 무엇이고 그런 사유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사유는 무엇일까요?

 

또는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런 시간이 20년 정도이고 그런 사실 자체는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고 그런 가운데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나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잘못 행한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인류가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 및 인류의 종교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그 이전의 일로서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이나 매일 등산을 하는 일이 있었고 그 과정에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도,,, 1970년경에 누군가가 말을 했던 것처럼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또는 2010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검증을 하는데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의 내용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1970년경에도 본인 정희득이 입증을 해주었듯이 본인 정희득이 좌지우지할 수 없고 본인 정희득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면 그런 결과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할 수 있을 뿐인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부활로 검증한다고 사람을 살인하려고 하는 것이나 금융기관을 통해서 사회경제활동을 제어하려고 하는 것 등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 일부 사람들의 수준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고 대한민국의 5천만명의 국민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러면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의 물증이나 과학기술적인 개념으로 입증된 사실이 없는 진화론을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또는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의 물증 개념으로 입증되어 오고 있는 창조론에 대해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를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알 수 없다는 것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공무원들에게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나 창조론 자체가 서양에서 도입된 종교인 유태교나 기독교와 관련된 것이라는 사유나 명분 등으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배제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는 사실로서 말을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이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였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경상남도 시골에서 발생했고 그래서 우연히 그런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과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약속하는 일이 있었고 그래서 그것이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은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의 재테크라는 명분으로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되는 일이 있었고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은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되었으나 수원시에서 정치를 한다는 정치인에게 사용되었고, (참고. 남씨나 유씨나 구씨 성을 가진 정치인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은 2001. 08. 16. 무렵에 미국에서 내한한 후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기부금들에 대한 것은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희득

 

사업자 정보 표시
덕명출판사 | 정희득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697번길 48, http://blog.daum.net/wwwhdjpiacom/ | 사업자 등록번호 : 124-95-21006 | TEL : 010-4641-4261 | Mail : heedeuk_jung@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을, 즉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죽도 밥도 아닌 모습을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로부터 계획된 사명이나 발생하는 기적들에 의하면 찌질해 보이는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인정해야 할 것들

 

 

관련 사이트)

 

“(보완 후 정리) 오늘의 기사 20230604-'盧,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 글 올린 정진석, 재판서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다'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223133162783”에 있는 “참고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자체가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자체가 성모 마리아에게, 즉 왕 다윗의 후손이지만 직업이 목수였던 요셉과 정혼했고 또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이면서 그 당시의 제사장이었던 사가랴와 결혼한 엘리사벳의 친족이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발생했지만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한 바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을 하면 다음과 같이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알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서는 BC2000년경에 선지자 아브라함에 보여준 믿음 및 선지자 아브라함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약속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 더불어 인류로 하여금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하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알게 하기 위해서 BC1446년경에 (야곱의 후손들 중 애굽의 왕궁에서 자란 모세를 선지자로 선택한 후) 그 당시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애굽 지역에서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시켜서 가나안 지역에서 그 선지자를 세우고 제사장을 세우고 왕과 같은 사명자를 세워서 그 역사에 개입을 했고 그래서 왕 사울 및 그 이후에 왕 다윗이 야곱의 후손들의 최초의 왕이 되었고 그러나 왕 다윗의 아들 왕 솔로몬(BC970~930)이 노후에 대외정책과 그 결과로서의 이방인 왕비들로 인하여 우상숭배의 범죄를 저지른 바 BC930년경에 하나의 국가였던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단되었고 (북)이스라엘은 초대왕 여로보암의 3가지 중요한 범죄들로 인하여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는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러니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로 세우고 야곱의 후손들 및 가나안 지역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려고 하는 일은 거의 실패로 끝이 났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로부터는 더 이상 그런 사명이나 역할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주변 국가들의 정세에 따라서 BC586년경부터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모두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차례대로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고 BC167~160~142~63년경의 시기에만 독립상태로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BC43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즉 인류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몇몇 제국들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고 BC63년경부터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회개와 구원을 바라는 간구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기 위한 그 마지막과 같은 기회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고 그래서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했고 그 당시에 제사장 사가랴와 결혼했으면서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에 있었던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6개월 먼저 잉태되었고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고서 잉태되었고 그리스도 예수보다 먼저 사명을 행했던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 증거를 하고 성령(holy Spirit)으로 세례를 주는 사명자로 증거하는 일이 있었고,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세례 요한의 잉태 때 및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때에 예언을 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던 중 그 당시의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율법에 어긋난다고 거듭 비판해서 했고 그래서 마케루스 요새 감옥에 갇혔던 것이고 대략 1년에서 1년 반(최대 약 2년) 정도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고 그러던 중 헤롯의 생일 잔치에서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의 춤에 감동한 헤롯이 무슨 소원이던지 들어주겠다고 공언을 했고 그래서 자신을 비판하는 세례 요한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었던 헤로디아가 그 사실을 이용해서 세례 요한의 목을 달라고 요구했고 그래서 세례 요한은 참수를 당했던 것이고, (((참고 1. 세례 요한이 활동하던 당시 로마 제국 체제에서 '분봉왕(Tetrarch)'은 로마가 정복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던 영토를 넷으로 나누어 다스리게 하거나, 왕국을 분할하여 다스리도록 임명한 하위 통치자(영주)를 뜻합니다. 라틴어 '테트라르카(Tetrarch)'에서 온 말로, 원래는 '4등분 된 영토의 통치자'를 의미했으나 나중에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일부 인정받아 분할된 지역을 다스리는 지역 분할 통치자를 통틀어 불렀습니다. 세례 요한이 사명을 행하고 질책했던 당시 갈릴리와 베뢰아 지역의 분봉왕은 헤롯 대왕의 아들인 헤롯 안디바(Herod Antipas)였습니다.))) (((참고 2.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히기 전까지 사명을 행한 공식적인 사역 기간은 약 6개월에서 1년 남짓(최대 1~2년 사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음)으로 추정됩니다. 복음서에 따르면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당대 유대 사회의 율법과 관습상 공적 직무(선지자·랍비)를 시작할 수 있는 나이는 30세였습니다. 요한이 30세가 되던 해(디베료 황제 통치 15년경)에 먼저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이 사역을 시작한 지 약 6개월이 지났을 때, 30세가 되신 예수님께서 그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40일 시험을 거치신 후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하실 무렵, 세례 요한은 헤롯의 잘못을 지적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 초기와 요한의 사역 후기가 일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요한이 자유롭게 사명을 행한 총기간은 1년을 넘기지 않은 매우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6개월에서 1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례 요한은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큰 영적 각성을 일으키며 메시아(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는 30살 무렵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고 그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임했고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와 같은 소리가 있었고 더불어 광야에서 40일 동안의 시험을 거치신 후에 세례 요한이 헤롯 안티파스에 의해 감옥에 갇힌 시점부터 갈릴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생애 사역과 복음 전파를 시작했고, (((참고. 마태복음(Matthew) 3장, 4장 /// 마태복음(Matthew) 4:12~17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마가복음(Mark) 1:14,15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그리스도 예수가 하는 일을 듣고서 그리스도 예수에게 제자들을 보내서 “3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와 같이 질문을 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구약시대에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예언을 하고 약속을 했던 그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인지 확인을 하려고 하자 그리스도 예수는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와 같이 선문답식으로 답변을 하는 것으로서 스스로의 사명 및 신분에 대해서 밝히는 일도 있었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1장 3절, 5절과 6절 등), 여하튼 로마 제국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신의 이복형제(필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부적절하게 결혼했던 것에 대한 발언과 비난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가 세례 요한의 그런 발언으로 인하여 세례 요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었던 헤로디아의 계략으로 인하여 결국 세례 요한이 목이 잘려서 죽은 후에도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할 때까지 그리스도 예수는 계속 사명을 행했고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했고 하늘에서는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것으로 사명을 행했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될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예언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지 못하고, 즉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을 독립시키지 못하고, 그 대신에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다가 사명을 행한 지 3년 반 만에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해서 십자가에서, 물론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에 의해서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으니 로마 제국 법정에서의 재판을 이용하여 십자가에서, 살해를 당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이해하고 아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었고 30살 무렵부터 사명을 행할 당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가(Angel: Spirit)이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었다고 해도 그리스도 예수 자체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잉태되었고 출생했고 존재했고 살해되었고 부활되었던 사람이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하고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1)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의 그리스도 예수와

 

2)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이나 교통이나 동행이나 기적 등등이 발생했고 그래서 그런 사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3) 심지어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잉태되었고 사명이 발생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BC58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어떤 위를 받았다는 것은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사람이나 그런 사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니 엄청난 축복과 영광일 것입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된 것이 아니라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했던, 즉 BC1446~AD10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구세주나 구원자나 그 선지자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로서 선택된 사명자가 사명을 행하듯이 사명을 행한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가 전도를 하듯이 사명을 행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5) 그런 결과로서 잉태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죄에서 구원한 것도 아니고 주 하나님께로부터 그 조상 다윗의 위를 받았으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서 왕노릇을 하게 되고 그 나라가 무궁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즉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마태복음(Matthew) 1장 18~21: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누가복음(Luke) 1장 31~33절: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누가복음(Luke) 2장 28~35절: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6)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7)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이지만 하늘에서 인류의 눈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

 

8)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한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이런 저런 기적들이 발생했다고 해도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그렇게 발생한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가 초능력자가 아니고 전지전능한 자가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영적인 존재가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대로나 말대로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 예수와, 즉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그러니 다른 사람과 같이 스스로는 그런 기적들이 발생할 수 없는 사람인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고려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으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있었던 제사장이나 선지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이미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인류의 구원자가 아닌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발생한 사명이라고 말을 했고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증명을 해주었지만 만약에 인류의 구원자로서 사명이 발생했으면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어떤 사명이었기에 약 3년 반 동안이나 그런 기적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해야 했을까요?),

 

9)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떻게 잉태가 되었고 어떤 사명이 발생했던지 간에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잉태가 되고 출생이 되어서 사명을 행하게 될 당시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민족 전체의 일로서 BC586년경부터 BC167~160~142~63년경을, 즉 약 104년 또는 약 79년을, 제외한 586년 동안이나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 BC518~)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연속해서 및 차례대로 침략을 당했고 식민통치를 당했던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어떻게 보면 야곱의 후손들 자체가 로마 제국을 상대로 독립을 할 생각은 꿈에서도 하기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 누구라도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말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과 같은 상태에 있었다 는 것이고 대한민국이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했을 때의 일을 고려하면 비록 약 2500~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발생했다고 해도 약 586년 동안 또는 약 500년 동안이나 민족 전체가 다른 민족들로부터 계속해서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과 같은 그런 상태에 있었으면 그 민족의 상태가 어떠했을 지 충분히 짐작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니 그런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태어났고 그런 야곱의 후손들 중의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및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으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말을 할 수 있었고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참고. 전적으로 사람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할 수도 있었던 그 갭이 얼마나 컸을까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 중 누군가에게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에게 발생한 것과 같은 사명이 발생해도 그런 사명이 발생한 사람은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그러니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이 있고 사람은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사회와 그 사회의 역사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니, (참고. 선지자 요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피해서 도망을 가려고 했던 사실이나 선지자 엘리야가 이방인 왕비가 선지자들을 살육하는 것을 피해서 도망가려고 했던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이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과 같은 사실도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의 일로서 마지막 시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어 다닐 수 있고 눈 먼 자가 볼 수 있고 귀먹은 자가 들을 수 있고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아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수많은 인구 중에서 한 명에 불과했던 그리스도 예수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갭이 있었을까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말을 하면 한편으로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러니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기적이 다양하게 발생했고 그 중에는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몇 가지 있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의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언된 본인 정희득의 종교적인 사명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 예언도 있었고 그리고 인류의 미래의 일에 대한 몇 가지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 시간이 최소한 약 20년 이상이니 최소한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이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이나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고 있는 것 또는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학교 교육으로서 인류의 기원에 대해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고 창조론은 서양에서 도입된 어떤 종교의 종교적인 지식이나 사실이라는 사실로 배척을 하고 있는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그렇게 발생했고 심지어 1969년경의 일로서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예언이 있었고 그래서 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를 찾아가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렸다고 해도 그것이 그렇게 이해되기 어렵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몰랐다는 사실이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는 기적이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것 등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귀신(Ghost: Spirit)의 일로서 오해되기도 하고, (참고. 대한민국 국민이 어느 정도로 불쌍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는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의 미래에 본격적으로 발생하게 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한 예언이 있었으니 최소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혼자서라도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고 그러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성경(The Bible) 및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근거해서 사명을 행하는 기독교 교회가 그렇게 많고 기독교 교회의 재산이 그렇게 많아도 기독교 교회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전도를 하고 설교를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 외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자에 대해서는 등한시 하거나 심지어 부정하는 것과 같은 경우도 있으니 국가기관의 일로서나 종교단체의 일로서나 BC1446~AD10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것과 같은 협조나 지원이 없고 심지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55년 동안이나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매일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그런 실현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어도 그런 협조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나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생존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는 본인 정희득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같고 심지어 1970년경의 일로서 수원시나 부산시에 살고 있다는 어떤 남씨나 어떤 유씨나 어떤 구씨를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유로 인하여 어떤 단체와 어떤 뒷거래가 있었는지 몰라도 1970년경의 일로서는 보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지 못하게 협박을 했고 또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못하고 오로지 생계에만 전념하게 한다고 본인 정희득의 사회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실전하고 있으니,,, 짧게는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고 길게는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게 되면서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본인 정희득이 저절로 겪게 되는 것의 갭과 같을까요?) (참고 2.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10)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에게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바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던 중 스스로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말을 하는 것 등과 같이 말을 했던 것이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그렇게 이해되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렇게 많은 기적들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시시비비를 다투는 시비가 발생하게 되니 그런 말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마치 변명을 하듯이 말을 해야 했고 그러니 성경(The Bible)의 요한복음(John) 10장 34~38절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해명을 해야 했던 그리스도 예수 등과 같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를 이해할 때에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그 사회가 처한 현실이나 역사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오로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아들이라는 표현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기적의 기준에서만 이해하려고 할 것이 아닐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의 과거 시대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및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일이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약 1500년 동안이나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 등을 그 사명자로 세워서 개입을 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발생한 사건이니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서 재조명을 해보면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세례 요한의 사명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이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각자에게 발생한 사명에 충실하는 것이 제일 우선일 것인데 세례 요한이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도 그러지 못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약 2000년 전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불쌍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불쌍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세례 요한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구분이 없이 모두, 이미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참고. 상상하기 힘든 역사일 것이고 상황일 것입니다.), 물론 (북)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이스라엘이 왕 솔로몬의 노후에 발생한 우상숭배의 범죄로 인하여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단되었던 BC930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남)유다의 경우에는 BC930년경부터 우여곡절을 겪다가 왕 므낫세(BC697~642)와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 때부터 우상숭배와 악행의 범죄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연속해서 야곱의 후손들 전체가 그렇게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하는 역사가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니 세례 요한의 경우에는 다른 무엇보도다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고 다른 것은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 사명 중에 로마 제국으로부터 본분왕으로 선택된 사람의 결혼 행위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혔고 그런 결과로서 목이 잘려서 죽었습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은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 돌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사명이 자신의 사명으로 발생했지만 그런 자신의 사명을 제대로 행하지 못한 채 사명을 행한 지 6개월에서 1~2년 만에 로마 제국의 본분왕의 결혼에 대해서 비난을 했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에 갇힌 지 1~2년 만에 목이 잘려서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어떻게 보면 세례 요한의 사명을 대신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인데 만약에 인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본래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으로 인정해주고자 하면 그런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주고 가나안 지역에서 과거와 같은 독립국가를 세워주고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야 할 것인지 아니면 가나안 지역에서 멸망을 시켜서 쫓아낸 후에 전 세계를 나그네처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 및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하게 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 그렇게 나타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도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나타날 수도 있고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기준에서나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나 야곱의 후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니 야곱의 후손들만의 독립된 국가를 이루고 더불어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서는 것도 중요할 것이나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가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을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 그 당시의 일로서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당하는 것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었으니 결국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고 그래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것을 피하고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게 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확실하게 달라 붙어 있어야 할 것인데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려고 할 정도였고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볼 수 있게 되어도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죽였을 정도였고 또한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 또는 약 1500년 동안의 역사에서도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달라 붙어 있지 못하고 떨어져 있었고 그래서 틈만 나면 우상을 섬기고 악행을 저지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일로서 그렇게 많은 천벌들을 받았던 것과 같았으니 그리스도 예수가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게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하게 하려고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정상적으로 사명을 행했으면 어떻게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먼저 세례 요한은 로마 제국의 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말고 오로지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리는 일에만 치중했어야 했고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도 그리스도 예수 나름대로 사명을 행해야 했고 그런 결과로서 가나안 지역에 있던 야곱의 후손들 전체의 마음이 회개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에게 돌아왔다는 것에 확신이 서면 그 때에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과 더불어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물론 과거에 왕 다윗이나 왕 사울이 사명을 행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거나 마찬가지의 일로서 왕 다윗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려고 하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그리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아가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고 더불어 로마 제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고 로마 제국과의 관계에 따라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된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거나 아니면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지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바뀔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 중에는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22장 20~23절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와 같은 기적이 있고 그 외에도 성경(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있으니 만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시키고자 하면 어떤 형태로 독립을 시키고 어떤 방법으로 독립을 시키던지 간에 그런 일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고 식은 죽을 먹는 것과 같을 것이나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그렇게 일을 도모하고자 하면 다른 무엇보다도 야곱의 후손들이 항상, 스스로, 자율적으로, 자손대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 거듭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으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서 및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이나 제사장 국가나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 BC1446~1406년경에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하고 AD26~30년경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 약속을 했던 계명과 율법에 따라서 살려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인데 BC1446~AD100년경의 역사 속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과 제사장들과 왕들을 세워서 일을 도모했으나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가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만으로는 직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인지할 수 없어도 야곱의 후손들이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애굽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대리인 또는 그 사명자로 선택한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탈출을 할 수 있었고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하는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고 그 이후에 선지자 모세를 이은 선지자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지역에 정착하는 동안 많은 기적들을 볼 수 있었던 것 등으로 인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기적을 알았는 바 각자가 각자의 집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모셔 두고서 기적을 바라는 것 또는 그런 사실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자 했던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한 것 등과 같은 사유들이 그 사유였을까요?))), 틈만 나면 야곱의 후손들이 신상을 만들어서 우상을 섬기는 일을 하고 또한 악행을 저지르니 야곱의 후손들이 그렇게 되지 못했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되지 못했던 것과 같았을 것이니 항상 그것이 문제였을 것입니다.

 

,,,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라는 말은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당시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나 역할이 그와 같았던 것에 대한 말일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 사명을 행할 당시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에 해당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관련된 것에 대해서 이해할 때에도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어서 죽기 전과 살해되어서 죽고 난 후로 구분을 해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바로 앞의 사실에 대해서 다른 식으로 말을 하면 그리스도 예수가 그 잉태 및 출생 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떤 일이 있었던지 간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잉태 및 출생되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비둘기 형상처럼 임하고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돕는 것으로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 선택된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할 때에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고 있었고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고 있으면서 기적으로 돕고 있어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런 사유로 인하여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처럼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을 오해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된 후에는, 즉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는 것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 Angel(?))이나 하늘에서 동행하고 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Angel: Spirit)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이었던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떠나간 후에는, 그리스도 예수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고, (참고. 성경(The Bible)의 디모데전서(1 Timothy)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There is only one God, and Christ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bring us to God. Jesus was truly human, and he gave himself to rescue all of us.)' 등등), 단지 그 사명이 무엇이었고 그래서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한 것 여부를 떠나서 생전(生前)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그러나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한 결과가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중에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인류의 족보의 기준에서는 유다의 후손인 왕 다윗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유다의 후손이 거주해야 했던 지역에서 거주하지 못했고 그 대신에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을에서 거주했으니 본래부터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과 사명이 오해되었던 것이나 또는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말로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야곱의 후손들의 그리스도는, 즉 메시야는, 야곱의 12후손들 중 유다의 후손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그런데 야곱의 12후손들은 가나안 지역에서 각 족속별로 거주하고 있었으니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즉 유다의 후손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거주한 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하여 갈릴리 지방의 나사렛 마음에서 거주한,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거듭해서 말을 하면 단지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존재했던 그리스도 예수가 다른 사람처럼 살아있었던 생전(生前)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이 되어서,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그 마지막 구원자로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선택이 되어서, 그 사명을 행할 수 있었고 그러나 30살무렵부터 약 3년 반 동안 그 사명을 행하는 중에 스스로에 대해서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말을 하고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사명을 왕 다윗처럼 그렇게 행하지는 않았고 그 대신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던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선지자 모세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 또는 지도자로 선택이 되었으나 최초에는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해야 할지 몰랐고 두려워했듯이 그리스도 예수도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약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30살까지 목수의 아들로서 성장을 해서 왕 다윗처럼 사명을 행할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과 인도와 동행과 기적에 의해서 그 사명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을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 및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 구원해줄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로서 그 사명을 행하기 시작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및 출생시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하늘의 신(God, Angel, Ghost, Satan, ,,,: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주어진 그리스도 예수의 본래의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특히 어떻게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요?))), 그러나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야곱의 후손들의 간의 범죄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벌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구해주지 못했고 앞의 말과 같은 말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로부터도 독립시켜주지 못했던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정체성이나 사명 등등을 오해했던,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보지 못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알아볼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 예수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로서 인정하고 추대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모시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모습을 과거처럼 회복하려고 하면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죽음을 피하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를 당하면서 그 사명이 그렇게 끝이 났던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를 것입니다.

 

만약에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떠나지 않았고 닫혀 있지 않았으면 그리스도 예수가 왕 다윗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하거나 아니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사명을 행했다고 해도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하는 것과 더불어서 만의 하나의 경우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이 될 것인 바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전혀 두려워 할 것이 아닌데도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백성이나 민족으로 선택이 되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과 천벌 속에서 약 1500년 동안의 역사를 살았지만 그런 야곱의 후손들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는 사람으로서 약 1500년 동안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특히 BC586년경부터 연속해서 바벨론 제국(BC586~)과 바사 제국(BC539~/BC516~)과 헬라 제국(BC332~)과 로마 제국(BC63~)으로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서 겪은 현실이 더 무서웠을 것이니 결국에는 눈 앞의 현실 등등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나 민족으로서의 인류를 위한 사명을 저버리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는 것과 같은, 즉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하기 보다는 살해하기로 결정하는 것과 같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할 것이나 그것은 보통의 인류의 개개인의 행위에 필요한 것이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이 민족 전체가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위해서 선택된 경우에는 그 민족에서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일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그런 행위 자체를, 즉 인류에게는 너나 할 것이 없이 눈 앞의 현실 등등이 중요한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오판을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게 된 것과 같은 그런 행위 자체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비난하거나 책임을 묻을 것은 아니나, (참고. 왜 그럴까요?), 그 결과는 야곱의 후손들 및 인류가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고 그 이후의 약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가 그렇게 된 주요한 원인들 중 하나와도 같을 것입니다. (참고. 마태복음(Matthew) 27장 22~25절: 22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가로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42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 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49 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

 

만약에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하늘에서 천사(Angel: Spirit)가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돕는 식으로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명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록 그 어떤 사람도 장담할 수 없겠지만 그 결과는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야곱의 후손들이 종교국가로서 인정을 받아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으로서 사명을 행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거나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사명을 행했던지 간에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래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4복음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살해되지 않고 제대로 행하고 이루었으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야곱의 후손들과 로마 제국 사이에서 발생한 3차례의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리고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로마 제국에 의해서 아주 철저하게 멸망을 당하는 것과 더불어 쫓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20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지구를 유랑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그 이후의 인류의 역사도 달라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비록 약 2000년 전에, 즉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발생한 과거 시대의 일이지만 그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한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어떻게 행하는 것 여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고 그래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렇게 가정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약 2000년 전에는 아주 아주 중요했고 그 이유도 그리스도 예수가 어떻게 사명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었으니 그런 것이고 그러니 그 이후에는 그냥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과 같을 것이고 출애굽기(Exodus) 20장 12~17절과 같을 것입니다.

,,,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만약에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어 보고 사실로 이해할 수 있었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1965~1970~1972년도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나, (참고. 만약에 1965~1970~1972년도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기적들로서도 그렇게 이해를 못했으면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행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나 또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수준은 어떤 수준이었을까요? 500년 동안이나 국가를 운영한 결과가 지상 천국이 아니라 국가를 망하게 하는 수준이었었던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나 통일신라시대나 삼국시대의 왕과 그 신하들과 관료들이나 또는 국가의 지배 세력이었던 양반들의 수준이었을까요?), 1970년대부터의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 등등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었으면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고 믿을 있을 수 있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했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최소한 기독교 차원에서 돕고자 했고 비록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미국에서 실현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언이 있었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도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고자 했으면 그런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게 될 일이나 기적으로서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참고.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일본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라고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대만에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랬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일본이나 대만에서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대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데 대한민국의 그런 해괴한 모습은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세력이 500년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선을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고려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통일신라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고 삼국시대를 망하게 한 세력이었을까요? 그러면 그 세력은 어떤 세력이었을까요?)

 

그런데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에 대한 트집이나 시비로서 만약에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이 본인 정희득 및 대한민국 및 인류를 위한 것이라고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무시를 하고 방해를 해도 대한민국이나 인류에게 발생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은 대한민국이나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사유로서 그렇게 범죄를 저지른 무리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알고 있을까요?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무시를 하거나 방관을 하거나 방해를 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명분으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을 보고 있으면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이 말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실체나 실상은 무엇이고 그런 사유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많은 국가예산이나 민간예산이나 인력이나 시간 등을 투입하고 있는 사유는 무엇일까요?

 

또는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일로서 1969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런 시간이 20년 정도이고 그런 사실 자체는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이나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고 그런 가운데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나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잘못 행한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인류가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성경(The Bible) 및 인류의 종교에 근거해서 증명을 해주고 있고,,, 그 이전의 일로서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이나 매일 등산을 하는 일이 있었고 그 과정에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도,,, 1970년경에 누군가가 말을 했던 것처럼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또는 2010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검증을 하는데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 또는 종이책 “야호의 유래” “야호의 유래 2” “야호의 유래 3” “야호의 유래 4” “야호의 유래 4(개정증보판)” ~~~의 내용이나 또는 최소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1970년경에도 본인 정희득이 입증을 해주었듯이 본인 정희득이 좌지우지할 수 없고 본인 정희득도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면 그런 결과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할 수 있을 뿐인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부활로 검증한다고 사람을 살인하려고 하는 것이나 금융기관을 통해서 사회경제활동을 제어하려고 하는 것 등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 일부 사람들의 수준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의 사람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고 대한민국의 5천만명의 국민들 중에서 그렇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러면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의 물증이나 과학기술적인 개념으로 입증된 사실이 없는 진화론을 과학이라는 명분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또는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의 물증 개념으로 입증되어 오고 있는 창조론에 대해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를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알 수 없다는 것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 공무원들에게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나 창조론 자체가 서양에서 도입된 종교인 유태교나 기독교와 관련된 것이라는 사유나 명분 등으로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배제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는 사실로서 말을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이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 및 어릴 때부터였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것도 경상남도 시골에서 발생했고 그래서 우연히 그런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과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약속하는 일이 있었고 그래서 그것이 각각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은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의 재테크라는 명분으로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되는 일이 있었고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은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되었으나 수원시에서 정치를 한다는 정치인에게 사용되었고, (참고. 남씨나 유씨나 구씨 성을 가진 정치인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은 2001. 08. 16. 무렵에 미국에서 내한한 후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만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나 불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찾아주고자 하면 충분히 찾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기부금들에 대한 것은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의 내용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희득

 

사업자 정보 표시
덕명출판사 | 정희득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697번길 48, http://blog.daum.net/wwwhdjpiacom/ | 사업자 등록번호 : 124-95-21006 | TEL : 010-4641-4261 | Mail : heedeuk_jung@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